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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점캐기선거가 심해져 대통령후보자존심마저 붕괴됨(부정부패줄임)

요한 |2007.06.16 08:10
조회 84 |추천 0

약점캐기선거가 심해져 대통령후보자존심마저 붕괴됨(부패줄임)

 

한국의 순수교수, 일반교수, 세상교수는 자유가 없어서 권익을 차지하지 못한 편이고 미국의 일반교수, 세상교수는 자유가 있어서 권익을 차지한 편이고 한국의 일반문학인, 세상문학인은 자유가 있어서 권익을 차지한 편이고 미국의 일반문학인, 세상문학인은 자유가 있어서 권익을 차지한 편이고 한국의 일반기자, 세상기자는 자유가 있어서 권익을 차지한 편이고 미국의 일반기자, 세상기자는 자유가 있어서 권익을 차지한 편이고 한국의 세상의사는 자유가 있어서 권익을 차지한 편이고 미국의 일반의사, 세상의사는 자유가 있어서 권익을 차지한 편이고 한국의 보직교수, 의회원은 자유가 있어서 권익을 차지한 편이고 미국의 보직교수, 의회원은 자유가 있어서 권익을 차지한 편이고 한국의 예술교수, 법학교수, 공학교수는 자유가 있어서 권익을 차지한 편이고 미국의 예술교수, 법학교수, 공학교수는 자유가 있어서 권익을 차지한 편이고 한국의 최고자격증을 가진 세상의사, 변호사, 변리사, 회계사, 기술사는 권익을 차지한 편이고 미국의 최고자격증을 가진 세상의사, 변호사, 변리사, 회계사, 기술사는 권익을 차지한 편이고 한국의 권익을 차지한 엘리트는 1.일반문학인, 2.일반기자, 3.세상문학인, 4.세상기자, 5.세상의사, 6.보직교수, 7.의회원, 8.예술교수, 9.법학교수, 10.공학교수, 11.변호사, 12.변리사, 13.기술사, 14.회계사이고 미국의 권익을 차지한 엘리트는 1.일반교수, 2.일반문학인, 3.일반기자, 4.일반의사, 5.세상교수, 6.세상문학인, 7.세상기자, 8.세상의사, 9.보직교수, 10.의회원, 11.예술교수, 12.법학교수, 13.공학교수, 14.변호사, 15.변리사, 16.기술사, 17.회계사입니다.

 

노무현은 권익 11순위 엘리트인 변호사로 권익 2순위 일반기자와 막말을 하면서 논쟁을 하니까 신동키오테형일 수 있고 J는 권익 1순위 일반문학인으로 세상이 약하지만 권익 최고의 엘리트이고 김대중은 권익 3순위 세상문학인적 정치연설가로 유명하고 영어를 사용할 줄 알아 미국의 협조를 받고 손학규는 권익 3순위 세상문학인적 교수스타일의 정치연설가로 유명하고 영어를 사용할 줄 알아 미국의 협조를 받고 정동영은 권익 3순위 세상문학인적 기자스타일의 정치연설가로 유명하고 영어를 사용할 줄 알아 미국의 협조를 받고 김영삼은 권익 3순위 세상문학인적 미국스타일의 정치연설가로 유명하고 영어를 사용할 줄 몰라 미국과 갈등하고 김근태는 권익 3순위 세상문학인적 학생스타일의 정치연설가로 유명하고 영어를 사용할 줄 몰라 미국의 반발을 사고 이명박은 권익 3순위 세상문학인적 경제연설가로 유명하고 영어를 사용할 줄 알아 미국의 협조를 받고 박근혜는 권익 7순위 엘리트인 의회원으로 막말을 사용하지 않아 노무현과 비교되어 돋보이는데 노무현이 힘이 빠진 대통령임기말년에 선거관리위원회의 경고를 받아 막말의 입이 막히니까 돋보이지 않습니다.

 

노무현은 자주파로 김정일 남한답방에 대한 희망이 있어서 대통령을 할 수 있었지만 김정일 남한답방이 무산되다시피 하니까 대통령을 내놓아야 할 입장이고 김정일은 남한답방에 대한 전제조건으로 한반도휴전협정을 한반도평화협정으로 해주든지 보안법폐지의 노동보호를 해주든지 해야 한다는 입장이었는데 핵실험을 강행해 남한답방을 무산시켜버리고 J는 실명인터넷의 예절로 이북을 절반 만족시키든지 문리연구자유로 평화화를 하든지 금강산이나 개성에서 남북정상회담을 하든지 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김대중은 한반도휴전협정을 한반도평화협정으로 바꾸고자 노력했는데 부시의 통일방해로 실패했고 노무현은 보안법폐지의 노동보호를 하고자 노력했는데 이건희의 통일방해로 실패했고 손학규는 금강산 또는 개성의 남북정상회담을 현실적 실천으로 성사시켜서 점진적 통일운동을 실천하고자 합니다.

 

2007년 대통령후보경선에서 박근혜가 이명박을 이기기 위해 정책선거운동보다 약점캐기선거운동으로 몰아가 약점이 많은 박근혜가 먼저 무너지고 약점이 많은 이명박이 어렵고 약점이 있는 정동영과 손학규가 나중에 약점캐기선거운동 때문에 이명박을 누를 수 있고 정책선거운동을 하면 이명박이 대통령이 될 수 있고 2007년 대통령선거에서 약점캐기선거운동으로 몰아가 대통령직선제에 대한 실망을 일으킬 수 있어서 대통령직선제 무용론이 생길 수 있습니다.

 

2002년 대통령선거에서 예비대통령후보 때 정책선거를 했다가 대통령후보 때 약점캐기선거를 했고 2007년 대통령선거에서 대통령후보경선 때 지면 재출마가 불가능해 약점캐기선거를 하니까 대통령직선제에 대한 회의를 가져오고 대통령후보 때도 약점캐기선거를 해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1987년 대통령선거에서 연설선거를 하면서 정책선거를 했고 1992년 대통령선거에서 연설선거를 하면서 정책선거를 했고 1997년 대통령선거에서 연설선거와 토론선거를 하면서 정책선거를 했고 2002년 대통령선거에서 토론선거를 하면서 약점캐기선거를 했고 2007년 대통령선거에서 대통령후보가 정해지기 전에 이미 토론선거로 약점캐기선거운동을 하니까 대통령직선제 무용론에 빠질 수 있습니다.

 

순수문학은 진실을 추구하는데 현재 독일, 스위스 등 극소수의 국가에서 자유를 누리고 일반문학은 사실을 추구하는데 절반 웃기고 절반 울리고 현재 기독교적 국가일부에서 자유를 누리고 조용기의 세계선교덕분에 한국도 누리고 세상문학은 과장을 추구하는데 웃기고 울리고 현재 대다수의 국가에서 자유를 누립니다.

 

약점캐기선거운동이 너무 지나칠 때 대통령직선 단원제를 이원집정 단원제로 바꾸어 지나친 대결을 줄이고자 합니다.

 

정보강세를 보이는 노태우, 이회창, 박근혜는 비밀정보공작을 할 수 있었고 토론강세를 보이는 노무현은 인터넷여론조작 때문에 이득을 봤고 연설강세를 보이는 김대중은 디지털보다 아날로그에서 활기찼고 여론강세를 보이는 김영삼, 정몽준, 이명박, 손학규, 정동영은 인터넷여론조작 때문에 손실을 봤습니다.

 

자치장선거와 국회의원선거는 수가 많아 정보선거, 연설선거, 여론선거를 하기 쉽고 아날로그대통령선거는 수가 적지만 정보선거, 연설선거, 여론선거를 하기 쉽고 과도기디지털대통령선거는 수가 적고 인터넷여론조작이 가능해 토론선거를 하기 쉽고 약점이 많은 이명박, 박근혜를 궁지에 빠뜨릴 수 있고 약점이 있는 이회창, 손학규, 정동영을 지치게 하고 약점이 있지만 토론가인 노무현을 지치지 않게 합니다.

 

손학규, 정동영은 여론선거로 몰아가는데 여론에 더욱 더 강세를 보이는 이명박을 유리하게 해주고 노무현은 토론선거로 몰아가니까 약점이 많은 이명박, 박근혜를 궁지에 빠뜨리면서 자신과 이명박과 박근혜가 함께 정치무대에서 사라지게 할 수 있습니다.

 

정동영은 일반언론의 영향을 받는 2004년 국회의원선거를 여론선거로 몰아가 승리했고 박근혜는 인터넷의 영향을 받는 2006년 자치장선거를 정보선거로 몰아가 승리했고 2007년 대통령선거는 약점캐기의 토론선거가 되는 바람에 토론선거를 바라지 않는 이명박, 박근혜, 손학규, 정동영이 엄청난 갈등 속에 빠지니까 무산될 수 있습니다.

 

(http://blog.empas.com/yyyjyyyj에서 참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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