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전 이번에20살먹은 건강한 청년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제여친이 절 좋아하는지 정말 궁금해서................ 이렇게 써봅니다 너무 답답해요......이런ㄱ ㅓ 읽기만 읽었었는데 ....
저흰 사귄지 이제 40일이 다되어갑니다 .....
근데 여친이 너무 애교도 없고 무뚝뚝하다고 해야할까............????? 사건의 발단은 2006년12월24일 크리스마스 이브에 여친과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날 고등학교 기숙사같은방 썻던친구가 교회다니는 친군데 교회에는 이브나 크리스마스날에 파티비슷한ㄱ ㅓ하잖아요 그거 하러 오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갔는ㄷㅔ 그 친구가 지금만나는 여친을 불럿더라구요 그래서.......
나중에 여친이랑 친했던애 이야길 들어보니깐 첨봤을때부터 저한테 호감이있었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이렇게 저렇게 제가 딴여자와 놀고 하다가 지금여친이랑 사귀게 되었습니다..
전 첨사귀는거고 여친도 중3때이후로 사귀는건 첨사귀는것입니다 키스도 둘다 첫키스이구요 제가 함찔려보려고 뽀뽀 하고 키스도 하고..... 이러다보니 양심에 찔려서 사귀자고 했습니다 근데
지금은 정말로 사랑하구요.......
근데 학교도 다르고.......
하여튼 사귄지 몇일되지않아 여친을 알게해준 그친구가 군대에 가게됫습니다 그래서 중간 중간 시간날때마다 여친에게 전화하고 휴가를 나온다고 하는것입니다 여친은 제가 오해할까봐 다 말해주더라구요...... 근데 그 친구놈이 자기 마을애들한테 휴가나온다는 말을 휴가나오고 나서 말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제여친이 사는곳에 얼굴보러 간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여친이 "너도 같이 보자^^"이렇게 말하길레 혹시나하는 마음에 그럼 개한테 나도 봐도되냐고 물어봐 혹시모르니깐 ^^ㅎ 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보자고 하더라구요 원래는 잠깐보기로 했는데 제가 마치는시간에 맞춰서 더 같이있기로한것입니다 영화보러 간다고 문자오더라구요........전한번도 여친이랑 영화본적도 없고 여친이 영화보러 가자고 하지도 않았는데......... 너무 섭섭했죠.....그래도 티는 안냇는데....학교 마치자 마자 바로 여친사는곳에 와서 기다리고있으니깐 여친만 오는것입니다......친구 는???이라고 물어봤는데 자기가 바쁜일이 생겨서 먼저갔다고 미안하다고 전해달라고 했답니다 ......진짜 완전 초 열받고 여친웃으면서 말하는거 보고 완전 더 열받고.....그래도 티는 내기 싫고....... 그날비가 너무 많이 와서 우산도 없고 해서 비맞으면서도 여친 비안맞게 해줄려고 생각했는데 여친도착하자마자 비가 그치더라구요....전 비다맞으면서 기다리고....
그렇게 그래도 집에 데려다 줘야지하면서 가고있는데 인상이 도저히 안펴지더라구요.......그렇게 아무말 없이 집에 데려다 주고..... 잘가라 카면서 왔죠 근데 뒤에서 뛰어오면서 자기 언니가 제얼굴보고싶다고 하더라구요 ......도저히 비도 맞고 면도도 안하고 지금꼴이 말이아니라서 죄송하다고 전해줘^^ 라고 하고 갈라캣는데 오늘따라 왜이러냐고 하더라구요..... 아......학교에 안좋은일이있어서^^ 나 갈께 이캣는데 이렇게 5분정도 실랑이 하다가 여친이 열받아서 가라!!!!!! 카고 획 돌아가더라구요 얼마나........... 속상하던지..... 주먹으로 벽도 치고 열받더라구요.......문자로 미안하다 근데 열받네..... 이렇게 하니깐 전화가 오더라구요 언니분께서 감히 내동생을 화나게해??이러길레 제가 자초지종을 설명해드렷죠......그러니깐 아 그래??근데 지금 이렇게 가면 후회안하겟냐고 하시길레 후회는하겟죠.......하니깐 그럼 와 집앞으로 ....
이래서 바로뛰어가니깐 여친이있더라구요 ......
이야기 했죠......... 왜 하필 많은 여자중ㅇ ㅔ 닐 보러 오냐고
여친:그걸 왜 내보고 카는데? 그리고 개가 연락했지 내가 연락했나??그리고 친구잖아 머어떤데??
나:닌 친구지만 갠 아닐수도있잖아...
여친:그럼 앞으로 친구만나지말까??????? 이러면서 평소 제여친 남자들이랑 문자 자주합니다 다 초중딩 친구죠 ........
나:근데 만나도 상관은 없는데 단체로 만나도 상관없잖아 이렇게 말을 하는데
나중에 여친이 그래 내가 다 잘못했다 됬제????? 이제그만하자!!!
이러는겁니다 제가 난 .... 풀려고왔지 싸우려고 온게 아니야 담부터 이런일은 없어야할꺼 아이가!! 하면서 이야기했죠..... 이렇게하다가 나중에 되면 더싸울꺼 같아서 제가 문자로 미안해....내가잘못한건알겟는데.......미안이라는 말이 안나오네.. 라고보내니깐 쫌 풀린듯..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화해할려고 머 할말없나??물어봤는데 30분이 지나도 아무말 없길레 내가 말할께 ..... 나 그냥가려고 했는데 너희언니가 이렇게 말하시더라 후회안하겟냐고,,,그래서 후회할꺼같아서 왔다 카니깐 여친 왈 난 니 안보려했다 열받아서 이말하는것입니다 .....완전 충격......이렇게 화해 대충하고..... 넘어갔죠......
근데 어제........ 일이 또 터졋습니다..... 제여친 평소 통뼈라 절 무척이나 쎄게 때립니다 그래서 솔찍히 여자가 때려봤자 얼마나 아프겟습니까 그래도.... 버릇되면 안되니깐 니가 장난으로 때리지만 당하는난(?)매우 아프단다아 ㅜㅜ 이렇게 보냇는데..... 그래???그럼 손끝도 안델께 ㅜㅜㅜㅜㅜㅜㅜ 이렇게 문자가 오길레 내가 그럼 털끝은 델수있게 해줄께 ㅎ 라고했죠 ㅜㅜ (평소 제팔에 털이 많아 자주 만짐)근데 날라오는 답장 됫다 털끝도 안만질꺼다 이렇게 날라오는겁니다 이모티콘도 없이....그래서 그냥....... 그래......... 나잘께 하고 문자 접었죠 근데 암만생각해도 너무 억울한것입니다.. 속상하고.... 화도나고 ㅜㅜ 그래서 진심아님이런문자 하지마...캣죠 왜??라고하길레 화난다 이렇게 문자했어요.....근데 하는말이 웃기네 ^^ 소심하기는 ~ 이런식으로 이야길 하는겁니다 그래서 신경앞으로 안쓰고 싶다 쓰지말지머 ..... 여태 신경썻던여자 암도 없었는데 니한테는 자꾸 신경쓰게 되네 나 잔다 잘자라 하고 잣어요.............
제여친은 애교도 없고 여태 만나서 사랑한단말 해본적함도 한적없습니다......
제가 애교란 애교 다부리고...... 그리고 그렇다고 제가 모질래는것도 아닙니다 첨에사귈려고 할때 친구들이 제가 아깝다고 할정도??근데 큰차이는 없어요..............
제가 언제하나 싶어서 보니 얼마전에 술이 완전 떡이 되어서 문자로 사랑해 이러더라구요 그리고
어제 싸우고나서 자고있는데 새벽에 문자 오더라구요 신경안쓰이게할께 날 이렇게 신경써주는 사람없어서 이런 제가 웃기고 귀엽다고 사랑한다 카더라구요 전혀 진실성이 묻어있지 않는.....
문자완전 단답에 무뚝뚝에......... 사랑한단말 거의하지않고 보고싶단말 한번도 들어본적이없습니다 지금 시험기간이라 서로 얼굴 못본지10일되었는데.........
어찌해야할까요? ? 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