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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이드네요..어떻게할지!!!

죽음의늪 |2003.05.27 14:23
조회 2,810 |추천 0

정말 힘이드네요!!제가의부증인가요.

우리남편과살고있는지도 벌써6년이다되어가요.

참많이싸우고 고비도많았죠 결혼식도올리지않고 살다가 2001년에 결혼식을올렸어요.

그전부터 싸우기는엄청했죠. 우리남편성질이좀 그렇거든여 가끔싸울때면 한번씩맞고했죠 심하게아니구 그냥 뺨 한두번정도........결혼식까지올렸으니 잘살아야지했는데 안되더라구요. 남편은 다방한다고 날엄청힘들게 아가씨관라라 정말 힘들었어요. 카드는장난아니구요..

정리를 했는데 남편이 조금쉬는동안 전 혼자 힘들게생활했죠 지금 상황은 제가 카드땜에 시달리고있죠.

올해는다짐했데요. 다방도 한달하다 그만두고..계속놀다 작년11월에 다시일을 다니게됐죠.

근데 제가 작년에 참고비가많을때 그렇게 말을했죠 지금 그렇게 놀꺼면 나랑이혼라자궁....그러고는 전 딸과함께 집을나갔어요.근데 정신을차렸는지 일도다니고하는데.... 결심하기도했데요. 아제 그런일없다궁 다시는그런일없다둥 올1월해돋이보면서 소원도빌였다나요.

그렇게 모듣일 잊고 잘살고있는데....휴대폰 문제죠. 남편은 저만나기전 제 친구남자였거든여.

일이꼬이고 나랑연락이안되서리 남편휴대폰으로 전화했다나 어쨌다나 근데 남편은 내가 신경쓴다고 거짓말을했죠.그렇게  싸우게됐어여!!그렇게 결국 남편은 자기휴대폰을 망가트리고 지금은 저휴대폰을가지고다니는데..요즘이상해요. 통화시간맞춰보면 꼭 시간이비곤하죠 너무의심하는건가요.

남편과 전 정말 힘들게 싸우고이젠 잘살아보려고했는데 친구땜에 또이렇게 싸워야하나요.

아직 몇년전일은 지워지지않지만 많이반성한것같아 잘살려고하는데 지금도 연락할까봐 의심가요.

휴대폰 시간도 맞지않구요!!어떻게 할지 정말 힘이들어여 카드회사는회사데로 전화오궁..........

우리남편은 그렇게 의심가게하궁................그친구또한결혼해서 아기둘놓고 사는데..

저가물었어요. 우리신랑왜전화했냐고.멜 주고받고했죠 친구하는말........아무리근다고 친구남편을 만나겠냐고  그렇게 말하는친구는 좀 그렇거든여 결혼한주부가새벽5시에들어가고 만날때마다 남자가봐뀌고그런친구인데.. 친구남편한테 연락안할까여. 친구욕하는게아니라 그렇게 좀 않좋거든여.

이남자 저남자 결혼한 주부인데도 그러고다니는것보면 엤날 좀알던남자 만나지않을까요.......

조금 지켜보는거에요.통화목록뽑으면 되니깐요.,이번주만 지커보고있는거거등여

막약 내짐작이많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정말   힘이이렇게 들줄 몰랐어요.그럴줄알았음 이혼이란거직작하는건뎅.......이렇게 살줄은정말몰랐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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