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가 이쁠까요... 장난도 아니고, 죽으면 설레임 같은 느낌이랄까
그녀에게서 다시 느낄 수 있을 것 같단 무모한 생각. 이세상에 이룰수 없는 아름다움
시인과 화가의 작품은 작가의 별세가 플러스 요인으로 크게 작용하고 가보가 생기는거죠
전 그런 사람들의 심리를 그녀가 작품이라도 된냥 이제 느껴지네요, 전 제 정신입니다-_-;
요즘들어 자꾸 그런 생각이 드네요....흥분도 되고.. 그녀가 자꾸 죽음을 남발해서ㅠㅠ
그녀가 이쁠까요... 장난도 아니고, 죽으면 설레임 같은 느낌이랄까
그녀에게서 다시 느낄 수 있을 것 같단 무모한 생각. 이세상에 이룰수 없는 아름다움
시인과 화가의 작품은 작가의 별세가 플러스 요인으로 크게 작용하고 가보가 생기는거죠
전 그런 사람들의 심리를 그녀가 작품이라도 된냥 이제 느껴지네요, 전 제 정신입니다-_-;
요즘들어 자꾸 그런 생각이 드네요....흥분도 되고.. 그녀가 자꾸 죽음을 남발해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