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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람 그나마 양호한건데..ㅋㅋ

저요저요 |2007.06.18 22:58
조회 294 |추천 0

난 여자가 자기 외모 잘났다고 어디 가서 남들 보다 꿀리진 않는다고

 

그런여자 좀 별론데..

 

연봉은 나랑 비슷헌데 난 알바를 안해서 조금 딸리네.. ㅋㅋㅋ

 

이런 여자들도 있어요

 

개념 밥말아 먹은 무리들...

 

업소는 아니지만 어떤 직종에 있는 여자들이 있는데

 

(괸히 저 피볼까봐 어떤직종인지는 말을 안하겠음)

 

흔히들 남자들이 볼때 이쁘다 하는 그런 직종에 있는 여자들입니다.

 

지는 월급 받고 일하면서 남자친구에게 한달에 몇십만원 용돈을 받기를 바라고

 

지쓸꺼 쓰고 나이트 다니고 화장품 쓰지도 않으면서 사제끼고 옷사고

 

사달랄건 다 사달라 그러고 수십가지 받고 하나 안해주면 막 싸우고

 

다른남자 한테 가서 선물 받아오고 그러면서 죄책감 하나 못느끼는 년들

 

주위에 그런애들만 있다보니 남친한테 몇십만원 용돈 못받는 여자는

 

남친한테 십만원씩 용돈 받으면서 남친이 쏠꺼 다쏘고 그래도

 

몇십만원 주는 남자친구 있는애들보다 못하다고 승질내고 그런 년들도 있습니다

 

그런 직종에 있는 사람들 홈피 들어가 보면요

 

수술 안했다. 된장녀 아니다. 어쩌구 저쩌구 떠드는데요

 

완전 구랍니다.. ㅋㅋ 정말 웃기더라구요

 

돈밝힐거 다 밝히고 자주 산부인과 가서 머 검사받고...

 

뻔하죠.. 먼소린지...

 

그래놓고 많은 사람들 앞에서 웃는척 착한척...

 

완전 소름 끼치더라구요

 

어떤직종인지 대략 아시는 분도 있겠지만...

 

역시 여자는 몸매나 얼굴이 다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뇌가 없으면 마음이라도 착하던지 알뜰하기라도 하던지

 

배려심이라도 있던지 ... 머 이런거 찾아볼수 없는 그런 무리들...

 

그런 년들에 비하면 내가 볼땐 이글쓴 사람은 완전 천산데...ㅋㅋ

 

느낌이 약간 내가 생각하고 있는 여자랑 좀 비슷한 부분이 많지만.

 

설마 혹시 그사람이 썻다면 완전 또 속는거지..

 

된장녀 지대 무섭습니다.. 당해 보십시요..

 

추천하고 싶진 않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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