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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돈 만드는 법 가르켜 주셔요

아파트 사고파 |2007.06.20 03:50
조회 2,523 |추천 0

년년생으로 애둘둔 애기 엄마입니다.

애기아빤 개인사업을 해서 수입은 일정치 않아 제가 그냥 한달에 110달라 하여 제나름에 생활을 꾸립니다.

나이가 애기아빤 37 전 32입니다

결혼 3년되었구요  전세 1600이구

가게랑 별도 관리해서 정확히 추산이 안됩니다

제 나름대로 재태크를 작년 2월쯤시작했습니다

애들이 둘이구 나이도 있고해서

애아빠가 보험을 잘들어나서 노후는 괜찮다하더라구요

국민연금도 넣고있고 종신(60세에 3000나옴), 건강보험등 보험도 거의 끝남

적금 402,000

청약 100,000

수익증권 100,000

시골이라 어린애들 지원하는 돈 130,000나옴

보험 200,000(애기보험 1개랑 제보험 나머지는 애아빠가 관리중)

분유,기저귀,우유 200,000

비자금 2,000,000 (언니 빌려줘서 달에 이자받음10,000)

신랑 1,000,000 빌려줌

더이상 쓸돈이 없음....

신랑이 야채과일등등 팔아서 많은 도음이됨

쌀은 시댁에서 반찬은 김장김치로 대충때움

집에 거의 있어서 교통비없음 신랑이 기사역할까지 해서 절약됨

언니가 마이너스 통장이 있어서 서로 돕는 식으로

빚이 1600되어서 요번에 적금을 깨서 언니에게 이자를 받음

음... 16개월 넣었더니 6,400,000되어 6,000,000에 2,000,000까지 800을 100에

6000원씩 계산해서 그걸로 생활하구 원금은 보존이 될것같아서.... 

개인 사업하면 대출 받기도 힘들다하니 언니빚청산되면 우리아파트로 갈때 대출하려함

월 110+13(지원)+5(이자) 130정도 되는군....

요번달부터 청약10 수익은 잠깐 묵히고 기타비용 50  언니쪽 30 장기주택 10 넣구

여유가 되면 계속언니에게 넣을생각임

나의 목표는 이사가는 것이다

하루를 생활하는 곳이라 나에게는 아주 중요하기에 좋은 아파트로 가고싶다

제가 어떻게 하면 될지 아직 몰라서 여러 도움부탁합니다.

아파트 6000, 9000쯤 한다. 어떻게 하면 좋을지 막막하다

솔직히 안쓰고 안먹고 해서 현금으로 16개월 모았더니 1200쯤 된다

너무 뿌듯하다 신랑에게 자랑했더니 듣는둥마는둥해서 기분이 나쁘다

신랑은 나와 다른 생각을 하는 사람입니다

한탕주의라할까 그래서 난 더 잘하고 싶습니다.

내가 이 가정을 이르키고 싶습니다

남들 하듯이 말고 제 나름에 눈을 뜨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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