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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속상합니다..

나자신만믿... |2007.06.20 10:38
조회 65 |추천 0

이런글을 써야할지 마니 고민하고 올립니다...

제가 일주일전쯤부터 사귀는 남자가 있습니다...

그를 만나게 된 계기는 그야 말로 헌팅--;; 챙피하네요...

그남자 일단 키180넘구 얼굴도 정말 잘생겼어요...

그래서 헌팅들어온날 잠깐 술마시고 바로 헤어졌습니다...

그담날 잘잣냐고 문자가 왔더라구요...

그러다가 그날 만나자고 하고... 적극적으로 하더라구요...

그날은제가 약속이있어서 안만나고 그담주에 제칭구랑그쪽칭구랑해서

넷이 만났습니다...맨정신에 딱보닝 정말 잘생겼더라구요...

솔직히 저그사람보다 나이 4살이나 마나요...

긍댕 챙피해서 그애에게는 나이 속였습니다...

그날만나공 사귀자고 하더군요,,, 태어나서 한번도 여자한테 사귀자고 한적업대요...

항상여자가 먼저사귀자고 한다네요...

예전여자친구와는 왜 헤어졌냐고 했더니 연락을 너무 안해서 여자칭구랑 계속 그것때문에

싸우다 헤어졌답니다...

긍댕 저랑은 하루에 문자도 2~30개씩 보내고 해서 저는 그런걸 못느꼇거든요...

여자한테 구찮아서 문자도 원래 잘안보낸다고 하는대 저한테는 안그래서 나를 정말 마니조아하나부다 생각했습니다...

글고 이틀후에 제 칭구랑 술마시다 심심해서 불렀어요...

칭구랑 같이 오라고... 그랫더니 한시간만에 오더라구요...

그래서 술마시공 긍댕 제칭구랑 저는 특징이 술마시공 남자들이 계산할때 나가서 사라지고

거기로 부르는 아주 나쁜 주사가 있습니다...

또 그랬져...약간 기분나빠하면서도 오더라구요...

그래서 거기서 술또마시고 그러고 제칭구랑 헤어졌습니다...

긍댕 그담날 저녁늦게까지 잘들어갔냐는 문자한통 없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저녁에 심심하다고 문자를 보냈습니다...답이 일분도 안되서 오더라구요...

그러고 그 다음날 제칭구강 그날 같이만난 남자애랑 보기로 했다고 또 같이 넷이 보자네요...

그래서 개는 연락도 안온다공 했더니 자기가 연락하는 남자애한테 개도 같이 나오라고 말하겠다네요.... 그날도 하루종일 연락이 안오더라구요... 그래서 아닌가보다 했더니 그오빠도 오늘 같이 나오기로 했다고 나가자네요...원래 주선은 저희가 해줬는대 정작 우리는 연락도 아예안하고

그남자 칭구랑 버젓이 약속시간에 나오더라구여...우리둘은 서로 만나기로 연락하나 안하고 나온꼴이죠...그러고 그날 만난날은 보고싶었다...좋아한다 계속 하더니 또 그담날부터 문자한통 안보내요...긍댕 저도 자존심이 워낙에 센지라 남자한테 먼저연락 정말 안하거든요...

그러고 오늘이 됐네요....

답답합니다... 그냥 끝내야 되는건지 이남자 어떻해 잡아야 하는건지 머리가 완전 복잡합니다....

솔직히 능력도 별루업는 이남자 그냥  스쳐갈까요?? 마니마니 속상합니다...

이세상 누구를 믿어야 할지.... 역시 생긴거 반반한 남자는 이렇구나 또 한번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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