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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미'소년' 시절의 쟈니스들..

탓츠 |2007.06.20 14:15
조회 888 |추천 0

 

간만에 탓쯔 졸업 콘서트를 봤어요. 응후후. 역시 뭐니뭐니 해도 이 콘서트의 최대   즐거움은 지금과는 사뭇(?) 다른 당시 주니어들의 모습을 감상하는데에 있죠.   뭐 더 많은 주니어들이 있었지만, 일단은 캡쳐가 제대로 잡힌 것만 올려봅니다.     쟈니스 콘서트는 하로프로와는 다르게 콘서트 내내 아주 끊임 없이, 끊임 없이   달리는데요. 보기에는 분명 즐겁지만 카메라는 조금 멀미할 정도로 어지러워요.   그 덕분에 캡쳐는 죄다 발로 찍은 것과 별 다를게 없는 최악의 화질이고

  이 때만 해도 요 멤버들이 같은 카메라에 잡히는 것이 전혀 어색하지 않았는데,   이제는 카운트다운 콘서트에서도 잘 볼 수 없는 진귀한 모습이 되었네요.   역시 쟈니스 주니어 최고 전성기는 요맘때가 아니었을까 싶고. 응후후.     (간만에 콘서트를 보니, 옛 추억이 새록새록 떠올라서 즐거워졌어요. 그 때는   정말 아둥바둥 죽을 정도로 쟈니스에 매달렸는데. 그 때로 돌아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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