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제맘은 살짝 결정내렸고 , 마지막으로 우리 톡톡님들 의견그냥 볼려고 합니다 제가내리는 결론이 그냥 무지할 수도 있는 결론일수 있게. 리플 개같이 신중하게 달아주십시요 ㅎ
요목조목하게 애기하면,. 일단 서로 좀 떨어져있습니다 처음엔 가까이있었는데 제가 일때문에 떨어져있습니다 가까이서 볼것이냐, 자주는 보지못하지만 일이더 중요하기에 떨어져서 볼것이냐,. 전 그냥 일이 우선인사람입니다 (이일은 그여자와 멀리보기에 선택한거고요 물론 내인생도 있겠지만)
그래서 떨어지고보니 그애가 힘들어 했습니다 너무외로움을 타고 힘들때 내가 옆에 없기에,. 그러나 이유하나만으로는 제가 다시 그애가까이 가기엔 무리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자주는 보지못했습니다
근데 어느덧 만나는데 문득 나만 사랑한다, 내가 그애한테 1순위가 ,우선순위가 아니다,. 라는게 문득 느껴졌습니다 어쨋든 그냥 말은 안하고 그사실을 안 채로 내가 더 잘해야겠단 생각만 가졌습니다
근데 너무힘들어 하길래 문득 그애가 전화가 와서 헤어지잡니다 자기도외롭고힘든데옆에누군가가 없고
그리고 이런자기를 그냥 바라볼수 밖에 없는 나도 힘들다고 서로 힘들다고 해서 ,. 그냥 욱하는 말로 외롭고 힘들면 누구아무남자나 만나고 있어라 ,. 고 했습니다 저는 그냥 진짜 욱해서 한말인데,. (그애가 정말 감이라던지 센스가 없습니다 사고방식도 남들이랑 다르고)
그후 아니나 다를까 다른남자와 정말 그냥 만나고 있는것입니다 ,. 내가 그애기 한거에 의해,. 아 골떼립디다.. 그애는 충분히 그렇게 받아들이수 있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센스라던지 감이 없기에,. 쪼메 생각하는게 어림,. 세상물정잘 모름)
일단 그애가 친목도모나 사랑욕심 같은게 많아서 남자든여자든 주위에 친구가 많습니다 (여자가 더많음) 일단 남자도 많은데 아 열받게 남자만나도 소심해 보일까봐, 그리고 내가 못만나 주기에 만나지말고는 말못하고 그냥 여러남자와 만나더군요 (여러 여자도 마찬가지) 어느남자와 보통사이 이상이란것을 발견한건 그 애 싸이를 통해서 입니다 그애가 말하는건 그애는 내가 그전에 다른남자랑 만나면서 놀고 있어라고 한걸 그렇게 알아 듣고 그랬다고 합니다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갑니다 ,. 정상인이라면 안그럴텐데...일단 그애는 남들과 사고방식이 정말 다르기에 그애라면 그럴수 있다라며 애써 위안은..)
어쨋든 그것땜에 열받아서 제가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안잡더군요
일단 그애는 자기감정이 우선이고 세상을 정말 모릅니다 약간 이기적이기도 하고 어쨋든간에 그걸고쳐주고 내가 바꿔주기위해 그애를 만난것도있습니다 제가 진짜 동정심? 이런게 진짜 유독시리 강해서 ㅎ사랑이지만요 ㅎ
죽도록 암튼 헤어지고 힘들더군요 3일동안 정말 살면서 그렇게 고통스러운거 처음이였는데 암튼 잊자고 마음먹고 밖으로 나가서 술먹고 친구만나고 하니깐 잊을수는 있겠더군요 또 그럴수 밖에 없는거
다시시작해도 똑같기에 거리상 자주 못만나기에 그러면 난 정말 괜찮지만 그애가 힘들어할것이고 그러면 또 똑같은 반복 ,. 그냥 그럴꺼 같아서 다시시작한다는 생각은 없었습니다 끝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암튼 중요한건 며칠전에 전화가 왔는데,. 울면서 힘들다고 하더군요 나는 정말 일부터 태연하게 잘받았는데 그애는 아니더군요 (사실 정말 그애가 싸이에 사진 웃으면서 올리고 그런거 보면 잘살고 있는줄 알았는데) 아직 날 사랑하고 사랑하는사람은 나밖에 없답니다
지금만나고 있는 애도 단지 연애라고 합니다. (그애는 평소때부터 연애랑 사랑은 다르다라는 사고방식)
일단 내생각은 연애와사랑은 뭐서로 비슷한거라고 생각해서 납득이 안갑니다
그리고 그 애한테도 애기했다고 합니다
''내가 사랑하는사람은 나고 너랑은 연애만 하는거다'' 이렇게요 ㅎㅎ 그남자도 존내 답답 ㅎ
어쨋든 내애기도 그남자애가 다알고 그런답니다 ㅎ 저는 이상황자체가 날사랑하는데 다른남자만나고 있고 연애와 사랑다르다는것 암튼 모든게 납득이 안갑니다
그래서 그냥 전 매정하게 대하고 그냥 그애 위해 주는말만 하고 끈었습니다
그래서 전화끈고 답장이 왔는데 자기도 나쁜여잔데 나도 나쁜남자랍니다 어쨋든 그렇게 끝이 났습니다
여기까지 ㅎ 결론은 제맘은 다시시작하고 싶고 다시 사랑하고싶습니다 그러나 시작해봤자 똑같은 방안은 내가 그일포기하고 내려오는것 그러나 그럴맘은 없습니다
멀리 떨어져있기에 분명그애는 다시 힘들어할것이고 똑같을 것입니다 딱딱 각이 나옵니다
물론 전 힘들지 않은데 그애가 힘들어 하기에 ,.
암튼 그애에게 가까이 갈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전 일이 우선이고 그애가까이 그애를 위해 간다면 그건
그냥 당장앞만 보는거라고 생각합니다 그애다시시작해도 난 그애와의미래를볼것이고 전 제인생도 있고
암튼 이러한데 .. 잘 이해하겠끔 쓰지는 않았지만 이해하시겠죠?
그애랑 다시 시작할지 말아야될지,. 그리고 이애를 아직까지 모르겠습니다.. 어떤앤지,.
바랑둥이 끼도 있는것 같기도 하고,. (나이트 , 클럽 존내 좋아 합니다) 연애박사인 우리동생(50명정도 두루섭렵했음) 에게 조문한결과 그애싸이도 보여주니깐 동생 왈'' 햄아 그냥 놀다가 버려라'' 이러던데
그런말은 믿기 싫습니다 그냥 사랑하기때문에 아놔... 사랑 딱 두번다시 하기싫네.. 이렇게 머리아플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