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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일, 후두염으로 방송활동 중단 위기

이지원 |2003.05.29 09:13
조회 1,746 |추천 0

한경일, 후두염으로 방송활동 중단 위기

가수 한경일이 후두염으로 방송활동 중단 위기에 처했다.

5월 한달동안 계속된 방송스케줄과 전국 대학 행사를 소화하느라 몸살이 목으로 번져 탈이 난 것. 미니 콘서트를 방불케할 정도로 한무대에서 3~5곡을 소화해내고 있는 한경일은 병원측으로부터 무리를 계속할 경우 성대결절의 위험까지 경고받았다.

데뷔 이후 올라이브 무대를 선사하고 있는 한경일은 방송국이나 대학측에서 AR을 권유해도 라이브를 고집해 목이 점점 악화되고 있는 상태.

더욱이 한경일은 다음달 5, 6일 서울 대학로 동덕여대 문화예술센터에서 '한 사람을 사랑했네'() '내 삶의 반'(,)등의 히트곡을 중심으로 한 첫 콘서트 무대를 앞두고 있어 목관리에 초비상이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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