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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형이 있으니 좋은님

호동 |2003.05.29 12:47
조회 101 |추천 0

그래도 형님이 있써 같이  일도하니 긍정적으로 생각하시고

고마운 마음으로 형님 ,형수님으로 대하도록 나자신이 바뀔때

상대의 마음도 와닫는것 이지요!

그래도 남보다 형이 있습을 고마워하면서/

형님의 일 아닌 내일로 여기고 내일 같이 주인의식을 가지고

일을 하면은 마음부터 즐거움이 옵니다!

그러면은 인정받기도 하구요!

어머니도  계신데 잘못되기를  바라는 형님이 어디 있습니까?

 

사람은  친분 때문에 먼저 내가 기대를 많이 해서

섭섭함을 느낄 때가 많습니다!  많고요---

먼 지난날 연구실 실습을 혹독하게 한일이 생각나네요 !

그리고 그 선배님  마지막 회식자리에서 하시는 말씀/

네가 사회생화을 얼마나 아느냐 ?

처음부터 내가 선배라고 하였으면 네가 이럴게 열심히 하지 않고

나믿고 요령만 피워을 거라고 하듯---

형님 사업장이 아닌 타인의 사업장에서 내가 필요로 하는 사람이요

인정 받는사람이 되여야 하며// 잘못이 있을시 언제든

사직해야함을 생각해 봅시다!

그리고 나 자신이 오너로 설수있는 준비도 향상 하면은 그것이

희망이요 어려움을 이기는 길이 되는듯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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