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보다 4살많은 25살 남자친구..
음.. 학생이긴하지만 휴학하고 알바로 돈을 벌고있거든요..
저도 직장인이고..
그런데.. 제가 동갑 부터해서 연하다빼고 연상동갑 다사겨봤는데
하나같이 데이트하면 먼저 사주려하고 계산하고 당연하다는듯 그렇게 행동합니다
저또한 동갑사겼을때 같은경우는 영화 보여주면 제가 팝콘사고 모이런식이조
그냥 제가먼저 팝콘은 내가 살게 라는식으로 데이트비용에 큰신경없이 사겼습니다..
근데 이번남자친구는.. 쫌 .. 괴씸.. 아니.. 적절한표현이 없는데..
처음 나와 데이트할때부터 어디 코스를 가든 제돈을 꼭 쓰려고합니다 ..
것두 처음만났을때부터.. 영화를 보러가는데두 전당연히 보여주는줄알고 옆에 서있는데
한1분간 돈을안내고 가만히 있더니 제껀 제가 낼줄알았는지 절한번 곁눈질로 보더라구요 - -
못본척 서있더니 겨우겨우 돈내고 보여줍니다..
그리고 두번째데이트에선 먼저 술을마셨는데 그 테이블값은 계산하더군요
그리고 dvd방을갔는데 저두 돈을 계산할줄알고 가만히 서있었어요;;
워낙 그전남자친구들이 다 사주고 했기때문에 버릇이라기보다 당연하다는 쪽으로 생각이
많이 깊어있어서.. 서있었는데.. 이번엔 꿋꿋히 돈을안내고 절보더군요..
머쓱해서.. 제가 계산했습니다...;;
처음 데이트할때부터 더치페이를 해야한다는 생각이 깊게 박힌이남자..
저는 남자가 5번쏘면 여자가 1~2번 사줄수있다는 생각이 깊게 박힌여자..
지금남자친구가 너무 구질해보여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