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 맨날 눈팅만 하다가 하도 열받아서 올려봅니다 ..
피씨방 알바를 하고있는저는. 카운터에 조용히 ~
앉아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30대후반 40초반쯤 되보이는 손님이
과자 한봉지를 가져왓습니다
저는 돈을 받을려고 500원 입니다 ~ 하는순간 -_-!!
1000원 짜리 한장을 집어던저버리고 가네요 ㅡㅡ
세상에 못배운거 티내나 머 저런놈이 다있나
빡통이 ㄷ ㅐ 갈빡 끝까지 치밀어 오르는걸 간신히 참았습니다
하긴 아버지뻘도 되고 돈벌어야 하니까요 ㅡㅡ
여러분은 이런적 있습니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