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글리 코리안
도대체 이 말이 왜 있는지 왜 만들어 졌는지 처음에는 몰랐습니다.
하루 하루 미국에서 살다 보니 점점 익숙해 지는 말이 되어 가는 군요.
과연 이 말은 지금 누가 만들어 놓고 있는 건지 생각 해 봐야겠다고
생각이 드는 군요.
먼저 저는 미국에 살러 한국에서 왔습니다. 뭐 사고 친 것 없고 그냥 미국에서
공부 하고 눌러 앉은 생각으로 왔습니다. 지금은 열심히 공부 중이고요.
(저도 사실 이 어글리 코리안에 끼여 있을 수 있어 그러지 말아하지 하는 마음
으로 이 글을 적어 봅니다. 그리고 미국 어학 연수, 유학, 이민, 주재원으로
오실 분들에게 충고 차원이기도 하고요)
그 예를 이제 들어 보겠습니다.
1. 현지민과 주재원, 어학 연수생과는 사이가 별로 않 좋습니다.
이상 하게 서로 욕하고 싸우고 합니다. 유학생들이나 주재원들은 여기 사는 사람들에게
사기꾼이니 미국 잘 모른다고 뒤통수 친다는 이 하는 말을 많이 하죠. 그런데 여기 사는
사람들은 다른 쪽을 욕합니다. 즉 와서 개판 치고 가서 남는 우리만 욕 먹인다고요.
그럼 양쪽 사람 이야기를 중간에서 들어보면(저도 유학생이면 살라고 하니까 중간에 만
이 서 보더군요). 다음 같을 일이 벌어져 있더군요. 유학생들이 어디 카센터(콩글리시)
가지 마라 바가지 씨 운다. 라는 말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어찌 하다 잘 몰라 그 카센터
에 간적 이 있었죠. 학교 동생이 차를 사야 하기 때문에 스모그 첵(매연 체크) 그런데 거기
주인 아저씨가 한국 분이셔요 하고 싸게 이야기를 잘 해주시더라 구요(저가 나이가 있어
보이는 관계로 학생인줄 몰랐나 봅니다.) 그러다 이야기 중에 저가 유학생이라고 하니까
얼굴이 변하시드라고요. 그러더니 다음에는 여기 오지 말라고 하시드라구요. 그래서 어라
이게 무슨 날벼락? 하고 속으로 생각 했습니다. 그래서 왜 그러시는데요 하고 웃으면서
물어 보았습니다. 그전 까지는 친절하게 이야기 해주시던 분이 말을 안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이런 저런 이야기 하면서 좀 친해 졌어요.(저가 사실 나이가 많거든요) 그러시다
커피 한잔 마시면서 이야기를 해주시더군요. 유학생 등이 와서는 자기들 학생들이니까.
돈 없고 그러니 깎아 달라고 사정을 많이 한답니다. 그래서 많이 깎아 주셨나 봐요.
그래서 처음에는 유학생들이 많이 왔었다고 하시더군요. 그런데 시간이 가면서 이상
하시드레요. 이유는 간단하죠 유학생이라는 것들이 G35, 350Z. 같은 것들 타고 다니고
여자들이랑 놀러 다니는 것 보이고 하니까요 그리고 결정적인 것이 이거죠 카센터 가서
돈 없다고 열심히 깎고 매일 한인 타운 가서 술 퍼먹는 것을 보신 거죠 그러니 열 안받으시는
게 이상 하죠 그래서 그 다음 부 터는 깎아 주지 않으셨다고 하더군요 그러니 유학생
사이에서 뒤통수 친다라는 소문이 돈 거여요 그래도 그 아저씨는 학생들 안받아도 사시
니까 신경 안쓰셨나봐요. 그런데 그 넘의 인터넷이 뭔지 그 카센터 사기 친다고 마구
글을 올린 거죠. 뭐 그 아저씨는 미국 사람 상대를 거의 하시나 보더군요 그래서 타격
은 없지만 인간 적으로 모멸 감이 느껴져 유학생이면 아예 오지 말라고 하신 거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가 죄송합니다. 그랬습니다. 이해도 가구요 처음에 좋은 일 하시다
욕은 욕대로 먹으신 거니까요 그러니 현지민들하고 유학생 하고 사이가 좀 안 좋죠.
그러니 유학생(특히 어학 연수생들) 술 퍼먹을 돈으로 드릴 거 드리고 사쇼~~~
2. 싸가지 바가지 어학 연수생~~
사실 이 글을 쓴 이유의 가장 큰 이유랍니다. 오늘 어학원 등록 하러 갔습니다.
(영어가 딸리는 관계로 아직도 어학원을 다닙니다. (챙피 챙피))
저 앞에 우연히 한국 학생 2명이 있더군요(정확히 어학 연수생이겠죠?).
참 영어 잘하다 뒤에서 생각 했죠. 그런데 거의 마지막에 포스트 잇이 종이에 딸려
갔나 봅니다. 그런데 색은 분명히 저가 보기에scarlet(주홍 색)이고 포스트 잇이였죠
그런데 give me my purple paper.(보라색 종이 줘(이 영어 절대 쓰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뒤에 설명 드리죠 이거 쓰면 싸가지 바가지 자식임) 그러더군요 그래서 직원이 열심히 다른
종이(서류 A4 사이즈의)들을 찾고 있더군요 그런데 그 넘이 Are you color-blind?(너 색맹
이니?) 여직원이 웃으면서 처다 보다가 포스트 잇을 그넘이 일어나 가리켜서
그걸 주었습니다. 그때 확 뒤통수를 갈겨 버릴 라고 했죠. 그래도 참자 싸워서 뭐하누 하고
그 다음 저 차례여서 저가 대신 미안 하다 요즘 젊은 예들이 버릇이 없다고 이야기 하면서
같은 한국 사람으로 미안 하다고 했습니다. 여직원이 너가 그럴 필요는 없으나 요즘 젊은
사람들 참 버릇 없다 그러면서 약간 한풀이하면서 저랑 수다 떨어서 화풀이 하고 끝을 냈
답니다.
여기서 싸가지 바가지 유학생이라고 하시는 것은 아시겠죠? 너 색맹이니? 죽을라고 미국
에서 F1(학생 비자)는 사람이 아닙니다. 보험 없지, 쇼셜(주민 번호(예전에는 줬는데
911이후 안주나 그래요) 없지 그럼?? 뭐죠 사람 아니죠 차도 할 부 안되죠 아파트도
보증금 왕창 내고 들어가죠 뭐 기타 등등 크래팃 카드 못 만들죠 그게 사람입니까? 아니죠
그리고 싸우면 당근 한국 추방입니다. 미국 직원이 욕하고 한판 했으면 한국 가야 하는
넘들이 참나….미국 유학 이나 사신 분들은 아실 거여요. 그리고 Give me~~~?? 미국
사람들 이말 안 씁니다. 싸가지 바가지 넘들이나 씁니다. 한국 식으로 한 영어 입니다.
즉 콩글리쉬 항상 May(can) I ask ~~~? 이렇게 사용 하시기 바랍니다. 미국사람들 이해
하지만 기분 더럽답니다. 위에 저럼 넘들이 어글리 유학생 1번 재수 없는 넘들입니다.
꼴에 좀 영어 한다고 쥐뿔도 없는 것들이 마구 지껄이고 욕이나 쓰고 슬랭이나
샬라 쌸라 거리고 지가 뉴욕 뒷골목 갱도 아닌 게 어디서 그 따위 말이나 쓰는지 쯔쯔..
3. 술 먹고 노는 데에만 돈 쓰는 유학생~~~
공부 좀 하세요 좀 다른 유학생(공부 열심히 하는 분들)은 아르바이트에다가 열심히 벌어서
공부 하고 여기 사시는 분들은 100불이면 큰돈이라고 아까워 쓰지도 못하는데
술 퍼먹고 매일 파티 만 하고 잘 놀더군요. 저도 회사 다녀서 영어 좀 한다고
생각 했습니다. 그런데 왠걸요 여기서 쓰는 영어 완전히 다르더라고요 현지민들이
쓰는 영어는 우리 책에 없고 발음도 많이 달라요. 연음화 되고, 평상시에는 무슨넘의
Get. Have. Take. Do. Go 뒤에 대명사 와 전치사로 숙어로 다 말하는지
도저히 못 알아 먹겠더라구요. 그런데 어학연수생 들 너무 하시는
것 같습니다. 학원비 저가 알기로 한 달에 70만원 정도 하고 기타 생활비
따지면 한 200 정도 월에 나가실 건데
언제 공부 하셔요? 한국 사람들이랑 매일 놀면서 술 퍼먹고 언제 영어 하십니까?
저가 봤을 때 그럼 영어 전혀 됩니다. 돈 안 아까우신지…… 물어 보고 싶네요 그거
다 부모님이 보내 주는 거 아닌가요??
여기서 영어 학교 다니는 거랑 미국 사람들하고 아무 무리 없이 이야기 하는
것은 차이가 많습니다. 학교야 교수가 말하는 것 듣고 나중에 예습 복습 하면
되지만 말은 정말 5년 지나도 안됩니다. 저도 그래도 토플 점수 상위지만
정말 어떤 날은 교수님이 하시는 말씀 하나도 안 들어오고 내가 지금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를 때가 있을 정도 입니다. 그리고 아주 쉬운 단어인데
발음이 안 들릴 때가 있어 좌절 하는데 다른 분들은 정말 잘하시나 봐요 그런데 왜
케쉬어(계산대 점원)랑 수다 못 떠드는 지 모르지만…… 항상 Ok 만 하는지 모르지만요
여기 대학원 온 친구들 보면 참 영어 잘 하는 친구들 많습니다.
한국에서 열심히 준비해서 어학원 단 3달 정도만 잠시 있다가
대학원 가는 친구들은 아예 한국 사람 아니라고 하고 도서관에서 살더군요
그리고 아르바이트 다니면서 열심히 사는데 어학 연수생 분들은 재벌 집 아들 딸들 같아요.
스카이 다이빙에 서핑에 고급 차에 매일 한인타운 가서 술 드시고 놀라운 분들 입니다.
그리고 D.U.I(driving under the influence of drug or alcohol?? 정확하지 않지만)거리고
벌금 엄청 물고 그 돈으로 튜터(과외 선생님) 구하면 참 좋을 건데……
4. 명품으로 도배 하는 한국 사람……
이번에 한국에도 프리미엄 아울렛 들어 갔다면서요? 크크 거기서 물건 살 때 조심 하시
기 바랍니다. 잘 보시면 하자 약간씩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에서는 노 리턴 이라고
도장 꽝꽝 찍어 줍니다. 미국 에서도 루이비똥이나 샤넬 매장에 가면 한국 점원 있는 곳
많답니다. 하하 상상 가시죠? 어디는 한국 말 서비스 까지 해줍니다 방송으로 크크
학교에서도 랭귀지 학생과 대학생 대학원생은 딱 티 납니다. 패션 모델 같은
애들은 랭귀지 스쿨 학생 청바지에 화장안하구 다니면 대학생 여행용 가방 끌고
도서관 가면 대학원생 입니다. 크크 아주 어학원생들 패션 쇼를
하고 다닙니다. 미국에서는 밥을 많이들 사먹습니다. 저도 일요일은 종종 사먹죠.
아침 일요일 8시에 식당에 가서 기다리는데 허거덩 왠 여자 아가씨가 선글라스에 미니
스커트에 화장 짠~~~ 하고 앉아서 있는 거여요 맛있는 식당이라 아침에
미국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많이 오신답니다. 그래서 줄 서서 기다리는데 나 참나 그럼
저러고 몇 시에 일어나 준비한 거야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는 동생(여자)애(대학원생)
들은 청바지에 후드 티에 머리 묵고 나왔는데 그리고 걸친 거 보면 대학생이 참 돈도 많
다…… 라는 생각뿐입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2달 정도 전 TIME들고서
크크(저가 2달 정도 전에 그 잡지를 읽었거든요 구독을 했기 때문에) 멋은 아셔요 참나.
그 시간에 미국 CNN 쿠퍼360이나 보고 있음 영어라도 늘지. 아니 된장녀 드라마
Sex 뭐시기 뭐지 보지 그럼 영어라도 늘지 그리고 그 드라마 처럼 뉴욕에
그렇게 좋은 아파트 사는 인간 별로 없는데 한인은 커의 플러싱 살죠 브로클린 넘어서
참고로 미국 뉴욕은 세일즈 택스가 8%가 넘습니다. 그리고 담뱃값이 서부 2배 넘고
차가지고 다니면 미친 거고 물가 장난 아닙니다. 그리고 그렇게 명품을 어린 친구들이 하고
다니면 Gold digger(미국 판 된장녀(남자에게도 쓸 수 있음))라고 합니다.
5. 개차반 한국 어학 연수생 여자 남자들
히구…… 가장 쓰기 싫은 내용까지 오는 군요……
미국에서 이런 말이 있습니다. 뭐 한국에도 엉터리 영어 학원 강사들에게 잘 알려진 말
이지만……
저가 처음에 와서 컨버세이션 튜터를 구한 적이 있습니다. 공짜라 신청을 여러 군데
했죠 그런데 처음부터 남자 아저씨들이 많이 걸렸답니다. 저는 처음에 는 이 사람들
미국 사람들이 자원봉사 좋아하니까 하고 생각 했습니다. 그런데 이상 한 것이
남자들이 저를 보면(저가 남자니까) 얼굴이 변하고 1~2번 하다 그냥 가요 그래서
이상 하다 했죠.. 그러다 그 이유를 마지막 남자 튜터에게 알았습니다.
이 사람이 저에게 영어를 가르쳐 줄 생각은 안 하고 한국 여자 일본 여자 꼬시는
법을 물어 보는 거여요 그래서 왜 그러느냐 하니까 설명 해주더군요. 자기가 왜
이 자원 봉사 하느냐고? 간단히 한국 여자 일본여자들이 잘 자준다 영어만
가르쳐 주면 하고 그래서 여자 꼬시러 왔다 그러더군요
(사실 영어 배운다고 동거 하는 사람 많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그러느냐고 물어 보니까 남자 자원 봉사자들 중 90% 가 그럴걸 하더군요 여자
꼬시러 즉 한국 일본 여자들이 영어 가르쳐 주면 잘 자준다고 하면서 자기
친구들이 그런 적이 많다고 하면서 예까지 들어가면서 자기에게 추천해서
자기 가입했고 처음이라서 너에게 물어 본다고 하더라고요 참나..
그런데 이넘 결혼해서 부인이랑 애도 있는 넘이 그 짓하고 나이가 40이
넘은 넘이 이러고 있더라고요 참나. 그리고 그럼 한국 여자는 몇 살이냐
물어 보니까 미국 나이 20대 초반이라고 하더군요 참나…… 어의가 없어서
도대체 이렇게 만든 장본인이 누구냐고요. 그래서 뉴욕 사는 후배랑
전화 하다 이야기를 했는데 뉴욕은 더 심하다고 하더군요 유대인 이혼 남이랑
붙어 먹고 살아라 라는 말이 있다더군요 참나 참나. 어의 없어서 내가 나중에
자식 새끼 나면 어학 연수 갔다 온 며느리 안본다 가 신조가 되었어요
(더 드러운 꼴도 많지만 그거 쓰면 칼 맞을 것 같아서…)
그리고 동거에 장난 아니고 남자 넘들은 무슨 여기 여자 사냥 왔는지
왠 그리 여자만 따라 다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컨버세이션 해주는
좋은 사람(정말 자원봉사) 그런 분들에게는 밥하나 커피 하나 잘 안 사주고
빼서 먹고 술 퍼먹지 마라 좀~~~ 그리고 학비 가지고 도박하지마 부모님이
뼈 꼴 빠지게 벌어서 보내주신 돈이야~~~
끝으로 앞으로 자식들을 미국 유학 보내실 분들 돈 주지 마셔요. 그리고 상황
되시면 따라 오셔요. 그리고 홈스테이에 처박아 두셔요 그리고 차 사주지 마셔요
밤에 항상 홈스테이 에서 전화하게 하셔요 술 퍼먹지 말게. 한 달에 학원비 홈스테이비
빼고 300불만 주셔도 충분히 살아 갑니다. 먼저 학원 큰 대학 학원 보내시고 1년 거기서
다니게 하시고 I-20 쳌 하시면 지금 학교 등록금이랑 어디 다니는지 다 나옵니다.
송금 할 때 학교 바뀌면 절대 못 보내니까요. 그리고 어학 연수 왔음 열심히
공부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회사 인사 담당관심 면접 볼 때 어디 연수 6개월 1년
가지고 영어 절대 잘하지 않으니까 면접 시 오랄(회화) 테스트 꼭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쓸 때없이 대학 부설 어학원 나오고 거기 나왔다고 한국 가서 뻥 치지
말고요 그 학교 학생들 쪽 팔려 지금 죽을 라고 합니다.
이 글을 읽고 일반화의 오류라고 생각 하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외국에 나오시면
한 분 한 분이 한국을 대표하는 외교관이십니다. 그러니 더욱 바른 자세와 열심히 사시는
모습을 다른 본들에게 보여주시고 욕 같은 거 외국 사람들에게 가르쳐 주시지 마시고
고운말 예의를 존중하는 한국인의 이미지를 심어 주시기 바랍니다. 정말 공부 하는
친구들에게는 미안 합니다. 매일 매일 도서관에서 코피 터지면서 공부하시는 분들
이 더 많은 것 압니다. 하지만 한 마리의 미꾸라지가 많은 한국 이미지를 흐리는 것
처럼 예전의 VT(버지니아 텍)그 넘 같은 넘들이 있는 것처럼 우리 모두 한 나라를
대표하는 외교관이라고 생각 합시다. 그리고 공부 열심히 하셔요 저도 열심히 할 겁니다.
저도 몇 일전에 알로에 발음에 뻑 하고 갔답니다. 알로에가
aloe (엘로정도로 발음 액센트는 앞에) 이것 인지 첨 알았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