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즐겨보는 건장한 대한남아입니다.. ← 오프닝이 이런식이더라고요...
제나이 22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제 동갑내기 여자친구와 친구의 여자친구들 때문이죠...
저 몸이 안좋아.. 공익 판정받고 근 6개월 근무를 넘어서고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문제죠.. 정말로 친한 친구들.. 5명이있습니다.. 저포함해서 6명..
그자식들은 모두다 현역판정받아서.. 열심히 군복무중입니다..
문제는 여기서 트러블이 생기는겁니다..
군대있는 친구넘들에게 해줄껀 없고 .. 여자친구들 심심할까바 가끔식 문자하고
네이트온에서 놀아주고.. 그럽니다.. 친구넘들이 저보고 고맘다고 하고..
챙겨줘서 고맘다고.. 평소때는 안해도되니.. 자기들 훈련있을때만 이라도
연락해서 재미있게 놀아달랍니다.. 그래서 가끔놀아주죠..
그런데 제여자친구는 연락하는거 싫어합니다..
자기빼고 딴여자랑 히히낙낙 거리는거 못보겠다고 그러더군요..
나는 또 친구들 생각에서라도 그렇케 못한다고했죠..
어제는 친구여자친구가 자기 월급 받았다고
맛있는거 먹으로가자고 하더군요.. 제친구랑 여자친구 저랑 여자친구
서로 자주 같이 놀고 이래서 아무거리낌없이..
여자친구한테 말했습니다.. 00 가 사준다고 먹으로가자..
이랬더니 버럭 화 를 동반한 짜증으로 저한테 머라고 하더니 그냥 집으로 슝 날아가 버리더군요..
그이후로 연락두절...
저와 제 여자 친구 사이에서 이문제만 빼면 아무 문제없습니다.
둘이 서로 마음도 잘맞고.. 제친구들 여자친구들 문제빼면...
사뭇진지합니다.. 머 이건 친구아님 여자친구 이니...
친구들은 도저히 못버리겠습니다... 제친구들이 제대하고
그여자친구를 차던 차이던 지금상황으로선 제친구들 솔직히 저한테 너무 과분하고
너무 좋은 녀석들이라......고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