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죄송합니다 제가 맞춤법 뛰어쓰기 기타등등 교육을 재대로 안받았음..
안녕하세요 저는 23살 대한민국 남아 입니다..
여자친구가 저랑 헤어진후 바로 다른남자를 소개받아 사귀고있습니다 2년이넘게 거이 떨어져지낸적이없어서 서로에 관해 잘알고 정도 많인들었죠.. 그래서 알수있습니다 이여자가 나를 잊으려고 나에게서 인재 그만벚어나려고 아무나 만난거라는걸 나에게 벗어나려고 나에게 차갑게 대하고있고 분명 자기도 마음이 아푸다는거 알것같습니다헤어진지 1달됐는대 그동안 많이 매달리고 붙잡아봤습니다 그러나 인제 도저희 저도 힘이 빠지고 그녀의
마음은 돌아올것같지않내요.
정말괜찮은 여자였기에 붙잡고 다시 돌아온다면 정말 괜찮은남자가되서 잘해주고싶은대… 이여자를 놓치지 않게 하기 위해서 어떻케 하는게 좋은방법일까요. 지금까지 최선을다해서 노력해보았지만 도저희 그녀의 마음을 돌릴수가 없어 이렇게 자문을 요청합니다.. 그리고 3일후면 재가헤어지고 그녀가 저의 전화를 피하고 저를 피하길래 약속을했던날입니다생각잘해보고 7월1일날 다시만나서 예기해보기로 하지만.. 한다사이에 너무 힘들어서 그녀에게 연락해 한
두번만나고 전화통하도 했습니다
돌아와달라고 그때마다 그녀는 차갑게 거절했습니다. 하지만 전 아직 그녀가 나를 완전 잊은게아니라고
확실할수있습니다. 아직 저에게 흘린 눈물도 남아있고
아직 새로 만남 남자친구 에게 크게 많이 정을 주고 있는 편이아니라 그저 고마워하고 조금식 미얀해져가는
마음같다는게 느껴집니다
그녀를 잡으려고 지금은 편지를 한통적고있습니다.. 제가 원래 어법이랑 뛰어쓰기 맞춤법 전혀 ;;; 초등학교를
뒷문으로 나왔다는 eee
편지를 적고있는대 감동적인 말이나 멎진말 생각나시면 쫌 도와주십쇼.. 그리고 다른방법은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