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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귀신과 그걸 했어요....

짜증나네 |2007.06.28 16:39
조회 6,842 |추천 0

 

 

 아 정말 놀래서 이렇게 써봐요 ㅠㅠ

제가 자주 톡을 즐겨보며 여름인지라 이런글들이 많아서 제경험도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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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 전 친구가 침대에서 똑바로안자고 꺼꾸로 자고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자다가 애가 갑자기 일어나더니 가위를 눌렷다더군요.

 

창문이 원래 침대랑 닿아잇지않고 똑바로 누워자면 오른쪽에있거든요? 그런데

 

갑자기 자다가 눈을떳는데 창문이 왼쪽에잇지않고 지 바로앞에 있드랍니다.

 

( 얜 꺼꾸로자고있었으니 왼쪽이었겟죠? )

 

그 사이로 할아버지가 보였다고 그할아버지가 계속 다가오더랍니다.

 

그래서 꿈에서 절 불럿나봐요 근데 너 할아버지못봣냐니까 컴터하고잇엇다고 제가그럽디다.

 

그러다가 힘들게 가위에서 깨어나선 다시 자드라구요. 저한테 얘기하고 나서..

 

 

 

그러다가 전 친구옆에서 잠들었습니다.

 

친구 핸드폰으로 맞고를 치다가 끄고 잠들었는데 저희 본집은 아파트인데.

 

꿈에서 엘레베이터가 나오드라구요. 그래서 엘레베이터에탔고 문을닫을라는데 문사이로

 

손이뻗혀 들어오드라구요. 자세히보니 앞에 상자들이 많드라구요.

 

그래서 문을열고 도와드렸는데 갑자기 그 여자가 얼굴을 들드라구요. 얼굴은 기억안나는데

 

창백해선 녹아내린얼굴처럼 형체가 없고 물이뚝뚝떨어지는 금방이라도 눈이떨어져나갈꺼같고

 

그런느낌의 얼굴이었어요 머리는 떡진건지 젖은건지 착 달라붙어서요.

 

그러다가 훽 다가오드라구요 .

 

아 그러다가 제 왼쪽으로 왔는데 막 치고박고 싸웠어요 ㅋㅋㅋ살아야겠다는 그감에

 

 그때 마침 ' 아 이거 꿈이구나 ' 라고 생각이 드는거예요.

 

정말 신기하드라구요. 근데 갑자기 남자로 변하드라구요 ㅡㅡ......................

 

이때부터 갑자기 이상합니다. 어딜 막 데리고가더니  들어가서 그짓을하려고 하는겁니다

 

침대가 엄청 높앗거든요? 근데  그 침대가 제 허리까지왔던걸로 기억이나는데..

 

그 침대위로 올리더니 키가엄청컸어요. 갑자기 키스를하는겁니다. 근데 그 키스가 정말

 

얼음보단 들차갑고 아 뭐라고해야되지... 아 이상햇어요,...아 정말 ㅠㅠㅠ

 

기억은가물가물 그뒤로 애무를 하는데 정말 가겠드라구요

 

어쩜 제가 좋아하는 부분만 특히 정말 저에게 최선을다한다는 생각이든건 허벅지안쪽을 정말 아오

 

전 벗고있는지 입고있는지원 그냥 희롱당하고있드라구요

 

그러다가 이건 아니다 너무 드러워서 뿌리칠라고 가는데 싸우다가 그렇게 일어났어요.

 

그런데 신기한건 다음날 제 왼쪽에 여섯줄의 상처가 생겻습니다..

 

아  생생한 기억 정말  너무 굶어서 이런꿈꿧나  참고로 저 여자예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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