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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나라·정태우 등 '기아대책 홍보대사'

이지원 |2003.05.31 09:02
조회 616 |추천 0



장나라·정태우 등 '기아대책 홍보대사'

장나라, 정태우, 김민정, 그룹 슈가 등 연예인들이 기아대책 홍보대사로 나선다.

이들은 오는 6월6일 올림픽 공원에서 열리는 기아대책 달리기에 참가한다. 서울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출발해 주변 외곽도로 5.8㎞를 달리는 이번 행사는 전쟁으로 삶의 터전을 잃고 재건에 안간힘을 쓰고 있는 이라크인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수익금은 전액 이라크 평화학교 건립 등 이라크 어린이를 위한 기금으로 쓰인다.

이 행사는 얼마전 미국과 스위스 방문을 마치고 돌아온 장나라,MBC 청춘시트콤 '논스톱Ⅲ'()의 정태우, SBS 미니시리즈 '술의 나라'()의 김민정, 국민체육진흥공단 마라톤 감독 황영조, 깜찍이 댄스그룹 슈가 등이 대거 참여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오랜 친구 사이인 정태우와 김민정은 고등학교 시절인 1999년부터 자선달리기에 참여해왔고, 기아현장인 캄보디아·우간다·르완다 등지를 방문하며 소외된 이웃들에 대한 사랑을 나누자는 데 앞장서왔다.

또한 장나라도 얼마전 팬클럽과 필리핀 봉사활동을 다녀온 후 한층 더 자선활동에 관심을 보이며 이번 행사에 적극 참여하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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