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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물...

예물... |2007.06.28 23:30
조회 91 |추천 0

저는 작년에 24살 어린나이에 결혼했는데여...

저같은 경우도 다이아반지1캐럿에 명품 시계 이것만했습니다...

이것저것 다해주면 금액 상상 이상으로 올라갑니다...

옛날 처럼 시계는 로렉스 진주세트 사파이어세트... 이런거 안합니다...

솔직히 결혼해두 다이아두 잘안끼구 다니는데 진주라고 끼구 다니겠습니까...

더욱더 현명한여자는 반지두 다이아로 안하고 그냥 커플링으로 한답니다...

차라리 그돈을 세이브해서 나중에 집을살때든 보태 쓰는게 낳을듯...

우리 한국 사람들 집은 없어두 차는 있어야한다는 그런거있지않습니까...

저두 그런생각한적은 있었지만 어리석은 생각이라고 느낀지 오래구여...

남들한테 과시할려는 과시욕과 누구는 이렇게하는데 나는 왜 안하면 안돼나

하는 심리... 별로 좋은게 아니져...

돈이 많거나 집안이 넉넉하면 몬들 못사겠습니다...

남친분도 몬들 못사주구 싶겠습니까...

맘같아서는 불가리시계에 1캐럿 다이아에 다사주구 싶겠지여...

어떤게 님한테 현명한 선택인지 잘생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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