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은 부산이고
부모님은 농사를 지으시고 뭐 좀 형편이 많이 어렵진 않지만
넉넉한 편도 아닙니다.
직장생활을 서울에서 시작하면서 자취를 하는데 집값이 너무 비싸서
현재 상가건물에 삽니다.
좀 오래된 건물이여서 좀 그래요 ..
상가라서 좀 더 그렇구요
남자랑 소개팅후 집에 바래다주는데 요새 자꾸 신경이 쓰여요
집이 너무 후져보여서
직장은 남들이 알아주는 대기업에 다니지만
사는곳이 이래서 남자가 집에 바래다 주는게 좀 신경쓰이네요
남자분들 어떠세요?
집이 가난한 여자 싫은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