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님들이 봤을때 사모님이 싫어하는말이 뭘까요?
비꼬는말 잘하는분 딱 요점을 잡아서 뜨끔하게 말할줄 아는분
꼭 가르쳐주세요.
녹음기들고 실천해봐야겠어요
뭐 시킬때마다 님들이 가르쳐준말 써먹고 싶어요
통쾌하게!!
오늘도 사모님이 뭐라고 한소리했는데
같은소리 여러번 듣고 보니 괜히 내가 잘못했나 싶기도하고
6개월동안 저보고 대가리 멍청하다고 욕만들었더니
정말 세뇌가 되었는지 제가 바보가 되어가는거 같기도하고.....
저 솔직히 지금까지 멍청하다는말 안듣고 살았거든요?
근데 이런 교양없는 아줌마한테 이런소리 들으니까 기분나빠요
저희 사모님이 자주 쓰시는 단어 - 음란, 대가리, 꼴통, 쪼다, 창녀, 멸시, 치마두른년,
이런 단어 자주 사용하십니다 오늘도 당연히 소리지르면서 사용한 단어구요.
암튼 저한테 욕하는 상황에 제가 뭐라고 정곡을 콕 찔러서 말해야 뜨끔하고 놀랠까요?
말 잘하시는분들 한수 가르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