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한 16살 중3 여자입니다.
그런데 ..오늘 너무너무 얼척없는 ....일이있습니다
제가 학교 끝나고 비가 살짝 내리던대 그때 우산이없어서
아빠한테 전화하려고 가까운 공중전화로 갔습니다.
딱 전화하러가는대 어떤 한 20대 청년분이와서 넌 오빠한테 인사도 안하냐
이러는겁니다.. 근대 그냥 정상처럼 보이진..않앗습니다.
그래서 아 죄송합니다 ..안녕하세요 하니깐.. 또 때리더군요
너 많이컸다. 싸가지가 아주...라고 말하시더군요 . 어이가없엇습니다.
그래서 그냥 말십고 따른곳으로 갈려고 하는대 또때립니다 ....그것도
그냥 건드는식이아니라 주먹으로 팔을 때립니다....물론 쌔게는 아니지만..
그래도 여잔대 남자한테 쌔게안맞아도 아픕니다...
그래서 저도 한성깔하는 사람이라서
아 정말 나 당신모르니깐 그냥 상관말고가요 왜사람을 때려고 그리고
말로해야지 폭력부터사용합니까 ? 그러니깐 베시시 웃더군요
그러면서 저보고 올래 크면 맞고크는거야 하면서 혼자 ..막 지 태어난 과정
아빠 없이 자라서 난 맨날 형들한테 맞고 자랏다는 둥.....
맞고 자라야 나중에 좋다는둥 혼자..머라고 막막 하는대....
ㅜㅜ.....정말 1분조차 ......같이있고싶진않앗습니다
.......그래서 저기요 저가바야되거든요 . 하고싶은 말 잇으면
본론만 해주세요 하니깐....
...막 우는 시늉을 하더군요.. 전 정말 이런날 처음입니다..
....그리고 하는말이.. 그냥 화가나서 풀사람이없엇답니다......
ㅡㅡ......그래서 저는 그 이상한 남자한테 6대나 맞고.. ㅡㅡ;;
그냥 집으로 돌아왓습니다..
이남자 ..왜이럴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