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임신 한달 조금 넘었는데....
여기저기 글들을 읽어보니...
어머니들 전부 물놀이를 그리워 하시는군요 ㅠㅠ
올 여름 나주 중흥 골드스파(친정이 그쪽이라) 한번 갔따가 10월쯤 임신해서..
첫아이랑 출산시기 쪼금 맞춰볼 계획이었는데 ㅠㅠ
이상하다 싶어서 보니 임신 ㅠㅠ
초기라서 더더욱 물놀이는 못가겠고..ㅠㅠ
울 신랑은 아직 초기니 괜찮을꺼라 하고..
대체 어째야 좋을지..
이리 저리 물놀이 계획도 많이 세워놨는데...우씽..
하나도 못가게 생겼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억울해요!! 흑흑흑.가서 발만 담그구 놀아야 하나 ㅠㅠ
첫애때는 그래도 7월 중순 예정일이었는데..
어찌나 빨리 나올려는지 6월 말에 나와서..
철없는 맘에..몸조리도 대충하고..급하게 부랴부랴
물놀이 막 다녔었는데 ㅠㅠ
흑흑... 내 청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