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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들의 뒷다마*] 아이를 책임졌다고해서 십대때의 문란함 까지 미화 될순 없습니다

마음과 마음 |2003.05.31 14:47
조회 4,560 |추천 0

어찌됐건 그땐 미성년에다 재학생 (고등학교) 신분 아닙니까

요즘 사랑하면 뭐 그런거 따지냐.. 학생이라두 안그런 애들 몇되냐...

또 어린 나인데도 생명을 책임지겠다는게 어디냐.. 뭐 그런 분들도 계시겠지만

전 그것 만으로 좋게 보여지진 않네요.. .

암튼 기사 읽고 씁쓸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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