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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착한ㅇㅕ자?나쁜ㅇㅕ자?

지혜(조언... |2007.06.29 17:39
조회 540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중학교에 다니는 여학생인데요(중2)

제가 너무 화가나고 속상해서 이글을 올립니다.

지금부터 2년전 제가 6학년올라와서였죠.. 그얘를 알게된건

그때 그애는 별로크지않아보이는 키에 아토피에 말하기에는 머하지만

뚱뚱했습니다.. 턱이 2ㄱ개 아니3개정도이옥 몸집도 크고 못생기고 잘 안씻어서

아이들이 다 피하는 아이였고 늘 혼자 있었죠..들리는 소문에는 그아이가 왕땅, 아니

전따라내요..하지만 성격은 좀 친절하고 조용하고 좀 소심했었어요..

그래소 전 결심했어요..

'친구는 눈이아니라 마음으로 사귀는거라고요..'

저와 제 친구들은(친구1, 친구2, 친구3)

그아이와 말두 하고 같이 놀기도 했었죠..

그런데  전 몰랐지만 언젠가 친구1일 구러더군요.....

그얘는 자꾸 친구1을  물로 보다고요..친구1이 화나서 그애한테 따지려는데

근데 친구3은 그애를 감싸주면서 친구1하고 싸우는데 졸업할때까지

화해를 하지 않았어요..

 

초등학교을 졸업하고 전 중학교에 입합해써요..

근데 6학년때 친한 아이들이 다 같은 중학교에입학하더라구요.. 그애까지고

그래서 친구1과 친구2가 중1때 같은 반이 였었대요..

중2가되니 친구3만 빼고 4며이다 같은 반이 되었어요..

그애의 모습은 여전하더 군요..하지만 성격이 바꼈죠..

그전에 보여주었던 소심함은 없어지진 않았지만.

그애의 현재 성격은

욕도잘하고(하루에20번 아니50번도 넘음..)

혼잣말도 하며(특히 수업시간!! 혼잣말로  욕도 엄청 많이하고 누구도 들을 수있는 목소리톡으로)

남자에들한테 씨비걸고

좀 잘나가는 아이들한텐 은근히 내숭? 떨고..

또 학교에서 자살하고 싶다라는 말도 해요..

어젠 또 커터칼가지고 학교에서 자기손가락 그을려고 했다니깐요

근데 피도 않났죠.. 그앤 은근히 그런걸 즐기고 있어요..

 

저와 제 친구들은 그런 그애의

모습을 보고   따돌렸죠..(울반 다 그애싫어함..아늬 전교생이 다 싫어함)

그런데 그애가 자꾸 친구2에게 붙는거에요..

친구2는 가뜩이나 맘도 약하고 평소 착하고 잘 화도않내는그런 타입인데요..

그래서 저와 친구1은 그애와 친구2를 ㄸㅔ어내려고 갖은 방법을 다 쓰는데도

안떨어져요..

근데 오늘은 점심시간에 친구3이 그애한테 놀러왔는데

막 우릴 보면서 욕하는거에요..안늬 뒷담화?

그앤 우리가 말하면 대부분 씹고 시비적으로 나오고 그럽니다..

그러면서 다른 아이한테는 우리가 나쁘다는 식으로 부풀려말하고

지만 착한사람대고 우린 다 나쁜년 만들어 놓고

우리가 나쁜건가요?

 

 

 

댓글부탁

정말 저흰 어떻게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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