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중학교 삼학년 때의 일이네요...
이 얘기를 쓰자고 하니.. 갑자기 소름이 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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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은 제가 체력장을 보기 전날 이엿습니다...
저는 아빠랑 자주 말 다툼을 자주 합니다..
그 날도 어김 없이 아빠랑 말 싸움을 하게 되엇죠..
(제가 존심이 있어서인지 제가 말싸움에서 지면은 꼭 울게 되더군요)
저는 욱 해서 그만 울어 버렷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 방에 들어가 울어 버렷습니다.
거기서가 문제 인거 같습니다..
저는 울음을 터트리면 잠이 무지 옵니다..
그래서 그날 울다가 잠을 자게 되엇습니다..
문뜩 잠을 자다가 눈을 뜨게 되엇습니다..
그런데 티비 위에 선명하지는 않았지만 하얀?? 뭔가가 번쩍 하더니
사라지더군요
(그 떄 티비를 켜 놓고 잠을 자지는 않았습니다)
저는 겁에 질려서 이불을 덮어버렷습니다.
바보같이 전 또 잠을 자버렷죠 ㅜ
그런데 몇분이 흘럿는지
침대 아래서 부스럭부스럭 소리가 나더군요
전 그 때 제 동생이 제 방에 들어와 과자를 먹는줄 알고
못 먹게 하려고 하엿습니다..
이불을 겉고 동생에게 말하려는 순간
제가 본 것은
여자 꼬마 하나가 저를 보더니 갑자기 울면서
거의 1초 눈 깜빡 을 하엿는데 사라졋더군요..
저는 그걸 보고 기절?? 아니 쓰러져 버렷습니다...
그래서 아침에 엄마가 ㄲㅐ워 주시더군요..
하필이면 그날이 체력장이엿습니다 ㅠ
잠도 못자고 이차저차 하여 학교를 갔습니다..
윗몸일으키기.. 50m달리기 등등
오래뛰기인가 거의 7백미터를 뛰는게 있엇습니다..
저희 담임선생님이 저희반이 피곤하다고
제일 먼저 뛰게 되었씁니다..
그래서 저희반이 제일 빨리 끝이나서
반에서 쉬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전 어제 잠을 못자서 그런지
책상에 바로 잠을 자버렷죠
학교 다니셧던 분이라면 책상에서 잠자는 자세 아실꺼에요 ㅠㅜ
그 자세로 잠을 자던중 가위를 눌리게 된거엿습니다..
제 시선은 창문 그러니깐 복도 창문을 보고 있었습니다.
옆에는 친구들이 말뚝박이 하고 저는 가위에서 풀어 나려고
힘쓰고 있엇구요 그런데...
그떄 창문을 향해 잇던 제 시선이 이상한걸 보게 되었씁니다./.
그 사람들이 말하는 저승사자?? 검은 갓 쓰꼬 얼굴 하얗고 그런게 아니엿습니다
그냥 검은 옷 입으신 분이 저를 보시더니 쓰르륵 지나가시더군요
그러다가 한분이 더 오시더니 저를 보시고는 갑자기 제 앞까지
와서는 말을 하실려구 하시는데 그때 제 친구가 깨워 주워서 다행히도
말을 못 들엇지만 정말 무서웟습니다 ..
그 다음날 제가 제 짝궁의 친구에게
그걸 말을 햇더니 제 옆에서 자던 친구도 똑같은 걸 봣다고 하더군요
그걸 듣고는 제 친구와 저는 그 뒤로 학교에서 잠을 못잡니다 ㅜ
그날 후로 저는 자주 가위에 눌리고
귀신도 아니지만 이상한 물체를 자주 보게 되었습니다..
이건 제가 실로 겪은 일입니다..
가끔 제 짝궁을 만나면 그 얘기를 자주 합니다
제 얘기를 말하니 속이 편해지군요 ㅠ
그럼 좋은 주말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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