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유승준 강법무에 '눈물의 편지'…귀국후 영화출연
등록일 : 2003년 05월 30일
[굿데이] 홍성규 기자 saint@hot.co.kr
유승준이 돌아온다.
지난해 2월 미국 시민권 취득으로 인한 병역기피 의혹으로 인천국제공항에서 입국 금지당한 유승준이 최근 법무부와 병무청으로부터 입국 허가에 대해 긍정적인 답변을 듣고 1년6개월 만의 컴백 작업에 들어갔다.
엄청 돈을 투자 했을까?
유승준은 그동안 그로부터 위임장을 받은 이천희씨(튜브레코드 대표)를 통해 7개 재미동포 단체장들의 사인이 담긴 탄원서를 당국에 제출했고, 지난 4월14일에는 강금실 법무부 장관에게 직접 편지로 호소한 일이 받아들여진 것으로 알려졌다.
유승준은 이 편지에서 "제가 조국에 돌아가지 못한 지도 벌써 1년이 넘었습니다. 그동안 힘들고 외로웠지만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낄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부족한 저에게 가수로서 정상에 서게 해준 팬들과 국민들에게 너무 죄송합니다. 정말 그 사랑에 보답할 길은 없는 걸까요. …한국으로 돌아가고 싶은 젊은 청년의 마음을 부디 너그럽게 헤아려 주시기를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ㅋㅋㅋ본인도 유행의 열풍인
누드집을 찍고 싶은가벼...
여자였다면 찍고 시작 했겠구먼...흘흘![]()
이천희 대표는 입국 금지 파동이 일기 전부터 소속사인 웨스트사이드미디어와 튜브레코드 공동 주관으로 추진해오던 영화 출연과 중국·일본 등 해외시장 진출건부터 착수할 것이라고 조심스레 밝혔다.
이에 따르면 유승준의 컴백 작품은 <와일드 펀치>라는 영화다. 신생 영화사 천수인디비전이 제작하고 SBS 방송작가 출신 최대웅 감독이 연출을 맡는 이 영화는 조폭세계에서 빠져나와 무규칙 격투기로 생계를 이어가는 청년의 이야기를 다룬다. 이 작품에서 유승준은 타이틀롤을 맡게 된다.
미국 오렌지카운티의 자택에서 자숙하며 지내오다 현재 독일의 한인교회 초청으로 현지 장애인 대상 자선공연을 갖고 있는 유승준은 이 소식을 전해듣고 "아무리 좋은 일이라도 해외에서만 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다. 음반 등 연예활동이 문제가 아니라 우선 모국 팬들에게 직접 사죄의 말씀을 드리고, 가능하다면 봉사활동부터 시작하고 싶다"고 전해왔다.
좋은일의 의미는 집에서 하며 내세우고,
힘든일은 해외에 나가서 나몰라라 하구?... 봐주쇼. 욕한번 할라요.
시바.
ㅡ.ㅡb
한편 그동안 입국 금지 조치의 위헌 여부에 대한 법률적 검토를 해온 한상호 변호사는 "지난해 당시 출입국관리법 제11조 제1항 제3호의 '대한민국의 이익이나 공공의 안전을 해하는 행동을 할 염려가 있다고 인정될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는 자'라는 조항은 구체적 기준이나 요건들이 제시되지 않아 명확성의 원칙에 어긋난다"면서 "다른 외국 국적을 가진 자에 견주어 볼 때 평등권 침해나 외교적 마찰의 우려가 크다. 또 기본권 제한의 한계를 벗어났다"며 유승준의 입국이 타당한 이유를 밝혔다.
?????
누구는 군대가기 싫어 문신했다고
구속당했읍디다.
군대 가기 싫어 미국 시민된건 사기 아닌가여?
힘없고 철없는 울나라 시민은 구속하고, 미국간 넘은 구속 못하구...시바...
유승준 대리인 이천희씨 "세계적 스타 만들겠다"
[굿데이] 홍성규 기자 saint@hot.co.kr
유승준의 컴백 작업을 위해 지난해 말부터 땀흘린 이천희씨(튜브레코드 대표·사진)는 "반드시 세계적인 스타로 성장시켜 대한민국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계기로 삼겠다"고 강한 의욕을 보였다.
이씨는 "법무부와 병무청 관계자, 재미동포 단체장들, 인권단체장 등 수많은 인사들을 삼고초려하며 승준이 했던 수많은 공익활동을 주지시켰고, 그의 입장을 이해시키고 설득시킨 끝에 긍정적인 답을 들을 수 있었다"며 "입국금지파동이 나기 전부터 승준과 접촉하면서 그의 재능에 대해 높이 평가를 하고 있었다. 그러나 사고가 터지면서 무척 당황했고 사실상 포기했었다"고 말했다.
이씨가 그러나 유승준을 컴백시켜야겠다고 다시금 마음먹은 것은 지난 1월 말부터 약 2개월간 미국 LA에 체류하면서 그의 인간성에 감동했기 때문이다.
나라 버린 넘을 먼 감동? 별꼴... ...![]()
독립 운동했으이? 월드컵때 붉은티 입고 응원을 했는가?...우껴!
"밤늦게 돌아다니지도 않고,
총맞을 까벼...ㅋㅋㅋㅋ
유흥가가 있는 코리아타운에는 나오지도 않았습니다. 그리고 1주일에 3회 이상 교회활동을 하는 등 너무나 건전한 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현지에 사는 사람들은 누구나 승준에 대해서 잘 알고 있었고 평소의 좋은 인식이 있었기 때문에 현지의 각 기관 단체장들이 탄원서에 선뜻 사인을 해주었던 것이죠."
이씨는 또 "유승준이 10년 넘게 사귀어온 오유선씨와 결혼하지도 못하고 약혼식만 치르고 있는 것은 모국팬들에 대한 심적 부담 때문이었다"며 "몸을 던져서 그를 도와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씨는 15년째 엔터테인먼트 관련 제작에 종사해 왔고, 지난 2000년 11월 튜브레코드를 설립해 중국의 종합엔터테인먼트 프로덕션 화문예원, 일본의 모연예프로덕션 등과 지사 계약을 맺고 최근 채림의 대만 진출 등의 계약을 추진하고 있다.
이씨 아저씨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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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디 아찌! 유씨보다 인재가 더 많던디...![]()
갠적으로 새븐! 아싸 세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