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사는 21살 여자입니다.
목구멍이 포도청이라...ㅠ 대학교 1년 다니고 휴학한 상태입니다.
등록금과 생활비를 모두 감당할 수가 없어서요. 아직 3년이나 더 다녀야되는데..
졸업할 가망은 없는것같네요.. 에효
뭔 악운이 끼었는지 팔팔해서 돈을 벌어도 모자를 판에 허리가 아파서 알바를 1달하구 1달쉬고(물리치료다님) 1달하구 1달쉬고... 막 이러고 있습니다. (종일 서있는 판매직을 했었습니다)
벌면 쉬면서 쓰게되니까 모이는것은 없고... 알바를 구하고 있는데 할만한게 없네요.
알바사이트에서 <서울%%보험-사무보조> 알바를 보게됬는데요. (종로구에 위치함)
하는일은 사무보조/정리/복사/우편없무 등등등 이구요. 시간은 9-6시
시급은 4천원 , 주5일 근무이구요.
(개인컴퓨터,책상지급, 4대보험) 뭐 이런데...
제가 사무보조알바를 한번도 안해봐서 할만한 건지 여쭤봅니다.
판매직은 여자들만 있다보니 텃세가 너무 힘들어서...... 친해지는데 2달 걸렸습니다만..;;;
회사경험이 없는 저로써는 텃세같은것도 걱정되고 그러네요..
몸과 마음이 지쳐있는 상태라 빨리 안정을 찾고싶거든요.
사무보조알바 경험하신 분의 의견 부탁드려요.
회사에서 사무보조알바를 고용하고 계신 회사원분들의 의견도 감사할거예요.ㅎㅎ
지금 백수/백조이신 분들 모두 좋은 일자리 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