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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집만 보이네요...

크리스탈 |2007.07.02 13:29
조회 519 |추천 0

결혼하고 6개월만에 임신을 했는데 그때도 입덧이 심해서 잘 먹지도 못하고 우유만 먹고

살았어요..그래서 그런지 3개월만에 계류유산했어요 아이가 크지도 못하고 심장이 뛰지않는다고

그후로 3개월동안 피임하고 계속 노력해서 1년만에 다시 임신을 테스트기로 확인했어요

전 생리주기가 잘 맞지가 않아요 ....아무튼 그러고 다들 알만한 큰병원에 가서 여의사님한테

진찰을 받았어요..근데 5~6주정도 된거 같은데 아기도 작고 심장소리가 안들린다는거예요

그래서 속상해서 더 큰병원에 갔어요 이번에는 남자선생님께....

애기는 5~6주정도 됬는데 아기집도 다있고 애기가 아직 보이지 않는다고 2주동안 잘먹고

오라고 해서 지금 입덧다스리는 주사랑 수액을 토요일날 맞고 왔습니다...

지금 집에서 먹고 자고 아기를 키우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자꾸 신경이 쓰여요....

저랑 같은 경험있으신분 있으세요 좋은생각만 하려고 하는데

소변색깔도 흐려졌고 입덧도 조금 덜 하는것같고 아무생각없이 잘먹고 있다가 2주후에

가면되겠죠...입덧을 안해도 걱정이예요 아가가 잘먹고 잘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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