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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배경이 아닌 날 사랑해줄 여자 어디 없냐???

평창동 민사마 |2007.07.03 01:59
조회 839 |추천 0

 

 

리플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제가 쓴글을 읽어보니 정말 잘난척처럼 보여집니다.

그래도 악플 안달아주신 님들께 감사드리구요.

인터넷인데 거짓말 시킬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얼굴도 이름도 안내보이는데요, 그리고 그렇게 정신나간 놈 아닙니다.

그리고 욕보내시는 분들 계신데요, 저희 집 졸부아니구요! 믿으실지 모르겠지만, 조상님중에 국사 교과서에 실리신분도 계시다는 친일파 아니고 그 반대입니다. ㅡㅜ

잘난척처럼 보여 원본 수정할래다가 비겁해지기 싫어서 자제합니다.

 

쩝 가끔 리플만 달다가....글을 직접 올립니다.

 

여친이 외국으로 떠나버렸습니다. 저랑 대판싸우구요.

 

그래서 이렇게 언 2개월간 정신병자처럼 끙끙 앓다가 드뎌 이번주 토요일날 소개팅을 고고씽합니다.

 

저의 상대녀는 명문여대 나왔고 저보다 한 5살 아래라고 하더군요, 친구의 친여동생의 친구...

 

복잡하지요?

 

어째든 그렇습니다.

 

그런데 제 친구 말로는 고딩때 정말 강남 학교들에서 알만한 애는 다 알고(이쁜걸로 유명한거지, 절대 양아치 아님) 정말 새침떼기라고 하더군요, 눈이 엄청 높다고 하는데....지금까지 거의 킹카 수준만 사귀었답니다.

 

저 얼굴은 동방신기 스탈이 아니고....쫌 스포츠맨 스탈에 키 183에 85키로 정도의 남자입니다. 스탈은

그냥 깔끔한 대학생 스타일(청바지에 티셔츠)..? 그렇습니다. 

근데 여기서 악플이 마니 달릴 수 있는데, 집이 쫌 삽니다. 250평정도의 평X동 단독주택 살고 집에 벤즈 2대에 아우디 1대에 모 그냥 그렇습니다. 그리고 그냥 집안에 사회 지도층 인사들이 쪼금 있습니다. 근데 제 친구 여동생이 그걸 다 까발렸습니다.

 

근데 솔칙히 기분은 그리 좋지 않더군요, 집안 환경때문에 좋아할수도 있는거니깐,

 

어째든 쫌 길었네요.

 

악플달지 마시구요, 제가 정말 친구들도 많고, 선,후배도 많고 사람좋아하고, 술먹고 노는거 정말 좋아하거든요, 또 나름 많이 웃깁니다.

 

근데 그런 잘난 여자들은 어떤 남잘 조아하나요?

여러 스타일이 있겠지만!!!!

1. 젠틀하고 말없는 남자

2. 터프하고 위트있는 남자

3. 완전 개처럼 웃긴남자!!!

4. 개념없는 부잣집 막내도련님

5. 없어보이지만 비전이 보이는 남자

6. 잘노는 남자

7. 정중한 남자.

 

어째든 답글 좀 부탁드립니다.

낼 회사가서 어떤 답글이 달릴지 궁금하네요

 

제발 악플만은. 그리고 무플만은....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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