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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날,다음날까지 잠수타는남친

전 지난 1일에 생일이였습니다.

남친은 항상 일때문에 저녁 6시쯤에 일어나죠..

근데 헤어졋다가 다시만나는거라 친구들한테 비밀로하고있었거든요

6시쯤에 "나일어났어" 난 들뜬마음에 잠시후 "웅~!! 어디야?"

친구가 좀잇으면 입대한다고 친구집이라네요.. 너무 서운한거에요.

그뒤로 문자 답장 1시간에 한개정도오더니 밤 10시이후에 연락두절...

새벽에 "오늘생일못챙겨줘서 미안해" 왓는데 ....휴..

담날엔 내가 일찍깨워볼려고 4시에 전화햇는데

친구녀석이 받는거에요. 남자친구는 자는지 전화안받고

그래서 나중에 6시쯤에 전화햇죠

어디냐고하니까 해운대래요(참고로 남친은 다른지역)

헉...어이가없어서 머하냐고하다가 바다에들어가서놀꺼라고 1분도안되서끊는거에요.

11시다되서 집에간다고 문자오는거에요.

그래서 친구랑놀다가 나도 이제 집에간다고하니까 답장안오고 문자4개정도보냇는데

답장안오고ㅡㅡ;

오늘 아침 11시쯤에 전화가오는거에요

어제 피시방에서 밤새서놀고 이제집에왓다고 놀러오라고

피시방에서 밤새는데 왜 연락한번 안왓을까요?ㅡㅡ

놀러가고싶엇지만 자존심지켜야겟다생각하고 놀러안갈려구요

대책을 세우고싶은데 어떻게해야할지모르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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