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번이나 보고 또 보고.. 들춰보고 또 들춰봤습니다~
첫번째 저 사진! 오른쪽 저 사진!
지금 이걸 보고 있을 여러분들도 의심하고 눈을 몇번이고 비빌 저 사진!!
저게 정말 엉덩이일까~ 아니면 살색 타이즈일까 하구요~
위에 있는 저 사진들은 포즈도 이상야릇한데다가... 의상마저...
처음엔 무슨 에로영화 한장면인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새로 나오는 무슨 신인가수라고 하더군요.
하루에도 몇십명의 가수들이 데뷔를 하고... 또 몇십명의 가수들이 나가 떨어지는
마당에~ 물불 안가리고 별의별 마케팅으로 시선을 사로 잡으려고 안달나 한다는 건
잘 알지만서도... 이건 좀 아니네요~
요즘 가수들.. 솔직히~ 실력 경쟁하는거 봤습니까??
전부 앞다투어.. 특히!! 여자 가수들은 실력경쟁이 아닌! '노출경쟁' 이죠!!
얼마 전 아이비와 서인영이.. 그동안 펼쳤던 섹시 이미지를 버리고
실력으로 승부하겠다 했지만... 얼마 가지 않았었던 거~ 기억하시죠??
얼마 지나지 않아~ 경쟁이라도 하듯~ 낯뜨거운 옷들(사실 그게 옷입니까~)
본인들도 신경쓰이는 아슬아슬한 차림으로 다리를 쩍쩍 벌리질 않나~
결국은 섹시, 노출 경쟁을 펼치잖아요~
우리나라에서 섹시 코드는 여가수들이 절대 떨쳐버릴 수 없는 필수사항이 된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점점 심해지더니~ 이건 아주 뭐~~
뮤직비디오 한장면이라는데~
이건 문화예술이 아니라~ 음란물 수준 아닙니까??
이 차림으로 이상한 장면들도 연출했다고 하니까 말입니다~
막가자는 거죠~
이거 JY엔터테인먼트라고 하니까~ 박진영~~ 아~~ 또~~~ --++
(아~ 박진영은 JYP 엔터테인먼트군요~ 흥분한 나머지~ ^^;; 엄한 사람 잡았네~ ^^; 죄송~)
이런식으로 설령 뜬다 한들~ 처음 이미지 벗기도 힘들텐데..
이렇게까지 해서 뜨고 싶은건지~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국민 가수인 조용필이나 인순이가 벗고 노래하는 거 봤습니까??
실력이면 되는 겁니다!!
제발 이런 쓰잘데기 없는 데에 시간, 돈 들이지 말고~ 노래 연습이나 하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