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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녀가 드리는 두번째 선물!

작은숙녀 |2003.06.02 13:46
조회 353 |추천 0

안녕하세요? 언니 오빠들.. 날씨가 더운데 수고하시는 언니 오라버니께 배달해 드립니다.. 문 두드리는 소리 들리시죠? 문 안열어 주면 하루종일 저러구 두드릴텐데..^^* 문두드리는 소리가 나면 얼른 창문위에 마우스를 대고 클릭!! 그럼 문이 열리구여.. 아주 이쁜 선물을 안겨줄거랍니다~~ 오늘 하루도 무쟈게 행복한 날 되세요~~ 벌써들 점심 다 드신것 아닌지 모르겠네요... 지가 시원한 냉면 준비했는디... 지 성의를 봐서라도 한 젓가락이라도 드셔용 디저트로 냉커피도 드시고 시원한 오후 보내세요..^* 란님 전망님 천천히 드셔용 욕심은 많아가지고 거봐유 사래 걸렸잖아ㅠ~~ ㅎㅎㅎ 울님들 행복한 오후 됐지유... 이쁜이 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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