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런 글 쓰지 말고 예수님 말씀만 따랐어야지...

당신의영혼... |2007.07.05 02:59
조회 262 |추천 0

무신론자가 될테다님! 잘 보시오~~~

무신론자가 되시려면 혼자 되시지 왜 이런 글을 올려놓고

여러사람 피곤하게 만드는지 모르겠습니다.

잠 자기도 모자란데 말이오.....

허나 무신론자가 될테다님의

발칙하고 괴씸 한 글을 보고 한마디 해야겠소.

게다가 밑에다 쭉 댓글 단 손가락들 땜에 더 해야겠소.

당신은 모태신앙이라고 적으셨던데.....

그건 맞는 것 같아요.

맞습니다. 모태신앙이 신앙생활을 못해서 모태신앙 이라고들 하지요~

신앙생활을 제대로 못한 것을 부끄러워 할 줄 아셔야지요~

중.고등 학교 때 까지 어영부영 교회에 나갔었고,

현재는 청년으로 어머님의 반 협박에 교회에 종종 나가셨다구요?

그런데 교회에서 정치얘기 하는 것을 보고 심한 배신 감을 느끼셨다구요?

 

그래서 결론적으로는 종교인들의 정치적 발언과 정치적 행동에 크나큰 배신감을 느낀다고 요?

그리고 “종교는, 그야말로 세상에서 아픔을 받은 사람들이

정신적인 위로와 안정을 얻기 위해 가는

마지막 안식처의 역할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라고 쓰셨는데.....

---도대체 정신적인 위로와 안정을 얻기 위해서 누릴 것은 얼마든지 많은데 뭐하러 종교에 의지한다는 건지? ----종교보다 더 좋은 것 세상에 쌔고 쌨습니다.

 

 

당신은 기독교의 진리를 올바로 깨닫지 못하고 손가락이 시키는 대로

글을 쓰셨습니다.

기독교는 이 세상에서 사람들이 정신적인 안식을 찾으려 인간이 만든 도구로서의 종교가 아니라는 것을 명심하세요.

 

모든 종교는 인간이 신을 찾아 나선 것이고,

기독교는 신이 인간을 찾아 오신 것입니다.

모든 종교는 이 세상 만물에 신성을 부여하였고,

그래서 하나님의 영광을 금수와 버러지 형상으로 바꾸어 버린 것입니다.

기독교는 어그러진 세상을 구원하시기 위한 하나님의 사랑이며,

영원한 생명을 주는 십자가의 희생입니다.

 

기독교의 진리의 복음은 참되며 모든 사람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됩니다.

 

이렇게 귀한 복음이 퇴색된 것은 인간의 죄성 때문이며,,,,,,

교회안의 소수의 사람들이 죄로 치우치는 언행을 하지만....

당신이 말한 것 처럼 전체 교회가,,,또는 많은 목사님들이

그러는 것 처럼 말한 것은 대단히 잘못한 일입니다.

교회 나가면 신성하게 됩니까? 거룩하게 됩니까?

 

몸이 아프고 병이나면 어딜 갑니까? ---- 병원입니다.

그렇다면 죄인은 죄를 해결하기 위해 어딜 갑니까? --- 교회입니다.

교회는 죄인들이 가는 곳이지...... 죄인들이 죄 씻음 받기 위해 갑니다.

교회는 의인들만 갈 수 있는 곳이 아닙니다. 착각하지 마세요.

인터넷에 떠있는 글들을 보면.... 하나같이 교회다니면서 죄짓는다고 깝니다.

그러나 죄인이기 때문에 교회에 갑니다.

의인이면 뭐 하러 교회에 가서

죄를 회개합니까?

인간의 죄의 속성은 잠시 수그러 들뿐이지....언제나 폭발할 수 있는

폭탄과도 같습니다.

인간의 죄성을 나타내는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큰 통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안에는 물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물은 아주 맑은데.... 자세히 보니 밑 바닥에 온갖 오물이

가라앉아 있습니다. 물은 아주 맑고 깨끗하게 보입니다.

이 모습은 죄를 잠재운 모습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제 긴 막대기를 물속에 넣고 한 바퀴 휙 젓습니다.

어떻게 됩니까?

맑은 물은 어디 갔습니까?

온갖 오물들이 소용돌이를 치며 물위로 떠오르는 것을 볼 수 있을 겁니다.

죄라는 것이 이런 것입니다.

인간이라면 누구나 이러한 현상을 나타냅니다.

그런데 인터넷에 글 좀 튕기는 사람들 하는 얘기를 보면...너 나 없이.....

맑고 깨끗한 물만 생각합니다.

그래서 기독교인들이 뭐 잘못했다하면 칼날을 세워서 덤벼들지요....

교회에 다니는 사람은 건더기 하나 없는 깨끗한 물통이라..조금만 오물이

솟구치면 ....그렇게들 칼질합니까?

그럼 교회에 다니지 않고 기독교인들 까는 사람은 오물 가득한 걸 인정하니까

그냥 넘어가고.....

두 부류다 같은 사람입니다. 그리고 모든 사람은 죄 아래 놓여있습니다.

기독교인들은 죄인됨을 확실히 깨닫기에 날마다 회개하는 삶을 삽니다.

그리고 속에 있는 죄를 죽이기 위해 부단히 노력합니다.

무신론자될테다님 똑바로 들으세요....

목사님도 사람입니다.

목사님도 오물이 가라앉아 있는 큰 물통과 다를 것이 없습니다.

성경은 모든 사람이 죄 아래 놓였다고 정죄합니다. 목사님도 예외는 아닙니다.

 

어쨌거나 무신론자가 될테다님의 발언을 분석해보면.....

상당히 정치적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순수한 동기에서 나오는 발언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순수한 동기로 .... 종교인들이 정치에 관해 이렇다 저렇다 말했다고해서....

배신감을 느껴서 글을 쓰지는 않았다는 겁니다.

어쩌면.....정치적 배경을 두고 알바를 하던지....또는 그 일당...

 

왜냐하면 당신의 글에는 앞뒤가 맞지 않는 부분이

상당히 여러군데서 발견되기 때문입니다.

 

첫 번째, 의심가는 문장...

“그런데 요즘은 한기총에서 아예 특정후보들 낙선운동을 한다고 하더군요.

그 이유는 그 후보들이 사학법과 관련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상식적으로 교회와 사학법이 대체 무슨 관련이 있어서 그럴까요?“

----교회에 어영부영 다녔고,,,못해신앙을 가진 분이 어떻게..

한기총을 알고,,,,, 사학법과 관련....운운....하며 이런 것은 어떻게 알았는지?

독자의 동의를 구하는 모습입니다....

----- 일종의 트릭..... 모르는 척 하면서 할 얘기 다하는.....---

 

두 번째, 의심가는 문장...

“그런데 종교인들이, 것도 종교와 무관한 이유로 낙선운동을 해야 하는 이유가 뭘까요?

그 정치인들이 기독교를 무시하거나 비방하는 발언을 했다는 이유라면 납득하겠습니다.“

-----얼마나 정치를 못하면 종교인들이 나서겠는가?-----낙선운동을 해서라도 나라를 살 린다면 얼마든지 낙선운동 할 수 있습니다. ----

이 문장도 은근히 부추기는 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낙선운동 하지 말라는....

 

세 번째, 의심가는 문장...

“예수님께서는 추앙자들이 자신을 왕으로 추대하려고 하자 산으로 도피하셨다고 합니다.저는 그러한 행동이 사랑과 자비의 복음을 전파하고 인류를 구원하고자하는 종교의 특성상 세속적인 이해관계, 정치적 행동과는 분리되어야 한다는 메시지라고 생각합니다.

---예수님께서 군중들이 자신을 왕으로 삼으려고 하자 산으로 피하셨다는 내용을 아는 것 보니

     성경을 아는 것 같은데...중고딩때 교회 나가서 이런 성경 내용을 기억하는 걸 보니 대단한 기억력이네요? 헌데....나이롱뽕 신자라면서요? 이 내용을 자신의 글속에 인용할 생각을 다 하셨는지 의문이 듭니다. .

한마디 충고하는데요....성경을 알려면 제대로 알고...생각도 제대로 하시오. 그것은 당신 머리에서 나온 생각이고 성경이 말씀하고 있는 바는 전혀 다른 곳에 있는데.....

성경이 말씀하는 바를 올바로 이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데....

당신은 성경을 당신의 논리에 같다 끼워맞추는 오류를 범하고 있소. 큰 잘못입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죽으시려 오셨지....왕이 되어 정치하시려 오신 것이 아닙니다...여기에다가 종교의 특성상 세속적인 이해관계, 정치적 행동과는 어쩌구....종교의 특성을 알려면 제대로 아십시오...기독교는 세속에서 떠나 은둔하는 특성이 아니라....기독교는 한 알의 밀이 썩어져 많은 열매를 맺듯이 세속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는 것이 기독교 진리입니다. 정치와 종교는 분리되어야 하지만..... 정치가 잘못되어 썩어져 간다면.... 소금의 역할을 감당해야 합니다.

기미년 3월1일 정오에 무슨일이 있었습니까? 삼일운동이 있었습니다. 나라를 구하기 위해 목숨건 사람들은 거의가 기독교인들 이었습니다. 당신도 척하면 알아들을 김구 선생님과 윤봉길 의사..... 기독교 정신은 이 나라를 살리는 정신이었습니다. 민족을 사랑하는 정신입니다.

 

 

----네 번째,----

“지금 수많은 목사님들은,

많은 신자들에게 사랑의 메시지를 전파한다는 목사님들은,

예수님의 행적을 쫓지 않고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행동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 목사님들이 여전히 수많은 신자들에게 복음을 전한답시고 설교를 하고 있다니..

아주 잠시나마 그 사람들의 말씀을 하나님의 전언이라 생각하고 기도하고 공감했던 저 자신이 비참해지는 순간입니다.“

“그만 쇼를 떱시다.... 당신이 나갔던 교회의 목사님이 정치적 발언을 하셨고.....

또 얼마나 많은 분들이 정치적 발언을 하고 있는지 모르지만....

당신은 전체 교회와 전체 목사님을 향하여 모독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비열하게

동정심을 유도하며 스스로를 자책하듯이 ....하지만..그 속에는 교회를 모독하고,,,

순교자적이며, 헌신적인 더 많은 목사님들까지도 함께 모독하는 일을 저질렀소.

 

“어떻게 보면 당신의 글은 종교인은 종교인 답게 거룩하고 신성한 것을 쫒고...

더럽다고 말들 하는 정치판에 들어가지 말라고 하는 듯 보이나.....

실상은 기독교를 모독하고, 자신의 이익을 챙기는 얄팍한 잔머리같이 보입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