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남인것도 그렇구만...
거기다 님이 뭐가 아쉬워서 돈까지 내요... 참말로 답답하네 그려~~
총각도아니고... 유부남한테 퍼부어들여봐야 다 소용없는 짓이란걸 알면서...왜그래요...
2년의 세월속에서 얼마나 마음조리며 지냈는지... 느껴집니다...
가정이 있는사람입니다...
입장바꿔 생각해보세요...
결혼후에 내가 처한 상황이라생각해보세요
그냥 이쯤에서 정리하세요... 그게 답이지싶은데... 안되는마음 압니다만...
그래도 아닌건 아닙니다... 아닌일을 끝까지 짊어지고 가다보면... 님만 깊은수렁속에서
헤어나오지못하게 될꺼니까요...
그때가서 복수라도 하고싶은마음이 안생긴다면 다행이지만...
마음 접으세요... 그만큼 사랑하고 2년동안 남의 남자를 품었으면...
그걸로 만족하세요... 더큰 상처받기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