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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위 자주 눌리시거나 귀신을 보신적 있으시면 리플좀 'ㅡ'..

'ㅡ';; |2007.07.07 08:25
조회 4,273 |추천 0

얼마 전에 선배 자취방에서 가위를 눌렸는데요

 

예기를 하자면 이렇습니다.

 

동아리 인원 10명정도서 새벽 2시까지 술을 마시다 파장하고 잠자리에 들게됬는데요.

 

선배네 집이 전세로 방이 3개였어요..

 

15명정도 있었는데.. 제가 막내라서 설거지랑 뒷정리 다하고 잘려고 보니깐..

 

두방에 사람들이 다닥다닥 붙어자고 한방에는 아무도 안자는거예요..

 

그래서 이게 웬떡인가 싶어서 남은 한방에서 혼자 눈을 붙이고 자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얼마나 지났을까 느낌이 너무 이상한거에요..

 

그래서 눈을떠봤는데 어떤여자가 흰 소복을 입고 저한테 등을 보이구 누워있더라고여..

 

제가 술이 안취했더라면 그날 일행중에 여자가 없었단걸 기억해 냈을텐데..

 

술김에 참 웃기게도 이상하다는 생각은 못하고 여자가 내앞에서 자고있으니깐.

 

막 정욕이 생기고 얼굴이 궁금해지더라구요..

 

그래서 얼굴을 볼려고 몸을 움직이려는데 그떄 막 가위에 눌리기 시작했어요..

 

몸움직이는거 포기하고 눈감고 자다 인나니깐 아침이더라구요..

 

선배들한테 이예기를 하니깐 이상하게도 아무도 안놀라는거에요..

 

선배들도 이방에서 잘때마다 어떤 여자한테 가위눌려서 아무도 안잔다고하더라구요..

 

여러분들도 혹시 이런거 있으면 후배한테 미리미리 알려줍시다 -_-;;

 

또 가위 자주눌리시는분 어떻게 눌리시는지 안눌리는방법짐 리플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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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짜증나는인간이 제가 어디서 보고 퍼온 예기라고 헛소리를 하네요..

 

정확히 밝히자면 성환읍 성산 맨션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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