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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일만에 숨진 아들 찾은 김동식씨 경찰청장 고소키로

Dante |2003.06.03 21:33
조회 229 |추천 0

이건 진짜 아니다 싶네요...

경찰분들이 알고도 귀찮아서 그랬다면 모를까...

그분들도 사람입니다...

박봉에 대책없는 근무시간은 그분들을 비참케 합니다...

어쩌면 그분들 당신 스스로도 자괴감을 느끼고 있을거예요.

요즘 뉴스를 보면 무조건 경찰 잘못이네 어쩌네...이러는데...

경찰이 무슨 로보캅입니까?

그저 어려운 공무원시험 보고...경찰공무원이라는 어려운 길을 걷는 그분들인데...

범인 놓쳤다고 욕먹어...조금만 실수해도 근무태만이네 어쩌네...

우리나라 법치국가 맞습니까?

법과 국민의 중개인인 경찰이 욕먹는 나라가 법치국갑니까?

조금만 더 경찰의 어려움에 대해 생각해주셨음 하네요...

 

P.S 저는 경찰만 말했습니다. 공권력남용하고 비리저지르는 건 짭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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