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저히 어디에 애길 꺼내고 해결돼지 않아
여기에 제 마음을 글로 적게돼네요
저는 현재 22살에 남자입니다
공장에서 일하구 잇구요.
그리고 제가 사랑하는사람은
21살에 제목에서도 말햇듯 빠에 일하는 애입니다
그녀를 안지는 2년이 돼엇구요.
1년3개월정도 사귀다 이런저런문제로 헤어지게 돼엇습니다.
헤어진 계기는 제 탓이 많았습니다.
워낙 보수적이고 제 주장이 강하여서
그 당시 여자친구가 자랑은 아니지만..
워낙 이쁘고 털털하여서 남자관계도 복잡하였습니다.
그래서 제 생각으론 그런부분을 고치고 더 이쁘게 사랑하고싶다하여서
남자전화번호도 지우고 남자전화만 와도 아무이유없이 누구냐며 씅을내곤햇죠..
그리고 그때에는 몇달남짓 사귀면서 동거를 하게 돼엇는데
처음엔 저도 같이 일하다 그만 게임에 빠져서 몇달하다 관두고 게임을 시작했습니다
이게 제일 큰 원인인거같아요 여자친구도 그렇다 하구요
그래서 허구한날 겜만하다 막상 코앞에와보니 많은것을 잃어버렷네요
이리저리 하다 몇달이 지나 연락을 했죠.
제 여자친구도 저도 폰번호는 안바꾼상태라 가능햇어요
거의 주된 내용은 "못잊겟다 아무리 떨쳐낼려해도 안됀다"
이런 내용에 문자나 전화였죠
그러던 도중에 지금에서 1주일전..
다시 사랑하고싶다고 라는 문자가 왓엇죠
제 머리는 안됀다는 생각이엇는데
엄청 힘들엇엇거든요 여자친구없이 생활한다는게
근데 몸은 말을듣지 않네요
저도 다시 사랑하고싶고 매일보고싶고 안고싶고...
그래서 아직 저는 대답을 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섣불리 몸이움직이는대로 하고싶다면 벌써 햇겟지만
헤어지고 난뒤 너무 힘들엇던터라..
그래도 한번 만나는 봐야겟다는 마음에
만나서 이런저런 애기를 하게되었습니다.
밥먹고 영화도 보고 좋앗죠 그렇게 시간가는줄 모르다
이런저런애기를 햇습니다
요즘 어떻게지내냐며 뭘하는지 ..
그녀는 빠에서 일을한다하더군요
처음 글을쓸때도 말을햇듯이 저는 워낙 보수적이라
좋게 생각하고싶어도 부정적으로밖에 생각이 안나요..
그래서 순간 저는 망설였죠..
제 마음속엔 다시 사랑하고싶은데
빠에서 일한다는 말에 안좋은생각만 나서..
저 : 거기 일 안하면안돼? 다른데서 일하면 안돼?
그녀 : 여기가 좋아 한달 170이상 벌고 좋다고
저 : 그럼 170이상 거기말구 더 좋은데 가면안돼? 삼성같은곳
그녀: 아니 싫어 그런데 들어가기 까다롭잖아?
머리도 짤라야돼고 단정하게 보여야돼고 이쁘게 못하잖아
저 : 이유가 그거야?
그녀 : 응 여기서 쭉 일하면서 집도사고 돈 더 잘벌면 빠도 차릴꺼야
저 : 돈잘버는것도 좋은데.. 거기서 일하면 안좋은 생각밖에 안들어
술먹어야 돼고 남자랑 애기도 나누고
그녀 : 거깃는 남자가 남자라보인대? 그냥 일하는것 뿐이야
이런 대화내용이엇죠
저는 어떻게서든 그만두게 하고싶은데...
그녀는 자기 생각이 확고하면 어떻게서든 하는 자기주장이 좀 쌧엇죠
정 그렇게 못믿겟으면
그녀가 몇년 뒤 돈 많이벌고 성공한 뒤 에 만나자는말도 나왔었죠
정말 다시 사랑하고싶은데 이 한가지가 걸리네요
몇일뒤에 결론을 내려합니다
정말 진지하게 제속마음을 애기하면서 그만둿으면 한다는 애기를..
그래도 안됀다면 다시 사랑못하겟다구요 ....
긴 글 읽어주셔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