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살 대학생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저흰 CC커플이엇죠. 하지만
어제 여자친구와 헤어지게 되엇습니다...
어제가 한달 되는날이엇는데....
저에게 사랑하는 감정이 더이상 늘어나지 않는다며........
여기까지만....
미안하다고....
저도 순간 울컥햇습니다..
하지만 추한모습 보이기 싫어
꾹참앗습니다.
집에간다고 버스를 타려고 기다리는 그녀의 얼굴을 볼수가 없엇습니다..
잡고싶기 때문이죠..
정말 정말 잡고는 싶엇지만... 그녀가 더 힘들꺼 같고.. 부담스러울꺼 같고...
그래서 잡지 못햇습니다.. 잡지 몬하거에 대해서도 약간 후회가 됩니다.
버스에 탄 그녀를 저 옆에 숨어서 가는 모습 지켜보앗습니다..
끈엇던 담배를 다시 폇고..
줄엿던 술도 엄청 마셧습니다.
그녀에게 문자가 왓죠.. 미안하다고 잘 잇으라고.
전 문자로 니가 힘들거나 다시 오고싶으면 언제든 오라고 난 항상 기다린다고
이 문자도 약간 부담스러웟을꺼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제가 사랑한 첫여자이고 저에게 새로운 행복을 안겨준 사람이기 때문에
다시 돌아와줫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돌아올순 있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