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형 자폭한번 하자....-_-
---------------- boom!!
O형한테 맘다치고 돌아서버린 여자들의 일관된 한마디.
" 재수없는 O형은 역시 다 똑같아..."
그런말이 위로가 되나..?
그럼 좀 덜 아픈가..?
그러면서 잊는게 순서이고 방식인가....?
-_-
뜨끔한 사람.. 있지?
그말이 정령 당신에게 위로가 된다면
기꺼이 사용하자.
대신.. 더 아파진다면 다른방법을 찾아보는게 어떨까...?
왜 모든 O형이 똑같다고 생각을 하는가...
먼저 이 질문에 대한 답을 확실히 내릴수 있는 당신이라면
나, 할말이 없다..-_-+
그러나,
모든 O형은 똑같지 않다.
다만, 당신이 받은 상처의 깊이가 비슷할 뿐인게다.
왜 똑같은 상처를 받았나.. 생각해본적은 있는가?
무작정 상처주고 떠난 O형의 탓으로만 돌리진 않았던가..?
그러면서 자신을 보호하고자 다친마음에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고자
자신의 모자름은 덮어둔채, O형의 냉혹함만을 탓했을지 모른다.
그건.. 정말 나약한 행동에 불과하다.
빠른시일내에 무뎌질수 있는 장점을 지녔지만
그런 선입견으로 진실한 사람을 놓칠지도 불운한 운명을 겸비했다는 사실.
-_- 좀더 풀어서..
나를 탓하면 치유되는데 오랜시간이 걸리지만
또 같은 실수를 범하지 않을수 있는 준비를 하게 해주고,
상대를 탓하며 아픔을 잊겠다는건
"지나다 똥 밟은거야" 쯤으로 생각되며 자신을 보호하지.
그러나, 아프더라도 난 나를 한번 탓해 보겠다.
그럼, 훗날 또 같은 상처를 받는 일은 피할수 있을테니까..!!
-_- Do you understand?
O형을 상대로 탓하며 똥밟은 기분으로 상처가 아물길 기다리기 보단,
먼저 자신의 지난날을 그려보자.
왜 그사람이 내게 그런 상처를 앵겨줄수 밖에 없었는지
생각해보고 또 생각해보고 또 생각해보자.
한치의 티끌조차 자신에겐 문제가 없다생각이들때...
아무리 생각해도 역시 O형이야..... 라고 생각들 때 그때!!
'O형은 다 똑같아' 라고 말해도 늦지않다.
후......자폭이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