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20세의 남성분이 주식으로 돈을벌고 돈을 벌어 가며 주식이 거래되는
09:00~15:00까지 컴퓨터에만 앉아서 폐인 생활을 한다는 글을 읽었습니다.
주식을 하시는분들은 만을 줄로 압니다.
그리고 글을 쓰셧던분이 학기 방학중 컴퓨터에만 앉아 있는 자신을 왜 폐인이라 생각하는지..
저랑은 다른 생각을 가지신 분이시더라구요
09:00~15:00까지 책상을 컴퓨터를 지키고 있다..라고 하셧는대,
만일 주식을 자기의 아르바이트나 직업으로 생각하신다면 그건 폐인 생활이 아니라,
소득을 올리기 위한 경재활동이라고 생각하면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합니다.
물론 주식을 하면서 심적으로 불안하고..생활에 안정이 되지 않는다면,
그건 경재활동이 아니라 자신의 살을 깍아 먹는 것이라고 생각 할수있겠죠.
주식이란건 시장의 흐름을 사는게 아니라 기업을 가치를 사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전 올해 25세가 되었습니다.
직장생활을 하다 주식을 접하게 되었고 올해 3월 부터는 주식으로만 경재적인 수입을 얻고있습니다.
전 주식을 하면 할수록 주식을 사거나..파는 횟수가 줄어 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럴수록 이익을 내는 횟수가 손해를 보는 횟수(금액)보다 커진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처음 주식을 할땐 사람들의 평가와 증권사의추천..혹은 급등하는 주식을 사고..팔고..하였습니다.
이득을 볼때는 마니보고(투자금대비) 손해를 볼때또한 마니 보게되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손해를 보면 적게보고, 수익을 낼때는 적당한 기준을 두게 되더군요,
급등하거나 세력에 휘말리는 주식이 아니라 기업의 가치로 평가되는 주식에 투자하니..제가 산 주식의
값이 내려가더라도 불안하지가 않습니다. 기업의 가치를 믿기때문이죠.
그리고 올해 제 수익을 7월10일 현제까지 300%가량이 됩니다.
4월1일 1300만원이었던 투자금이 7월 10일엔 5000만원이 약간 넘었지요.
지금 제가가지고 있는 주식은 SK텔레콤 입니다. 내릴때도 있고..오를때도 있지만.
크게 신경쓰지 않습니다.
SK텔레콤의 기업가치를 믿기때문이죠 그렇다고 제가 몇달씩 주식을 사놓고 기다리진 않습니다.
거의대부분 단기적으로 매수와 매도를 합니다.
하지만 제가 본 글을 쓰신 분처럼 불안하거나 초조해 하지도 않습니다.
저 또한 09:00~13:00까지 대부분 컴퓨터를 켜놓고 그중 많은 시간을 컴퓨터에 앉아 있습니다.
하지만 약속이 있으면 외출을 하고. 운동다 다니고 합니다.
그리고 컴퓨터에 앉아 있는 시간에도 주식의 순간 순간 가격을 보는게 아니라
뉴스를 보고 경제의 변동성을 보며, 주식 시장에 상장되어있는 수많은 기업들의 매출과 영업이익
순이익과 주식의 변동을 확인 합니다.
지금 제가 사놓은 주식을 확인하는 것이아니라 지금 산 주식을 목표가격에 판 후에 다시 사야할 주식을
물색하는거죠 전 제가 산 주식에 믿음을 갓습니다.
다른 수많은 직장인들이 회사에 출근해서 일을 할시간에 전 컴퓨터에 앉아서 주식을 기업을 연구하고
제가 수익을 낼수 있는 회사를 고르죠, 그리고 장고에 장고를 거듭하여 선택한 기업은 내 자신의 선택
이기에 값이 내리더라고 기다릴수가 있습니다.
때론 손해를 보고 팔때도있습니다.
하지만 역시나 몇일뒤엔 오릅니다. 그때마다 생각합니다.
나 스스로 고민해서 선택한 회사인대..나의선택을 나를 못믿는 나 자신이 아직 부족하다고..말이죠
이 글을 보신분 중에는 주식에 투자하시는 분들도 다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그분들에게 드리고 싶은 말은, 하루 이틀에 사고 팔 생각으로주식을 하다보면 순간의 이익은 있을지언정
1년이 지난뒤에 뒤를 돌아보면 99%는 손해를 보았을 것입니다.
저 또한 그럴때가 있었으니까요, 1년을 넣어놔도 무관한 주식에 투자하여 단기간에 올랐을 때 팔아서
수익을 내는것은 현명한 선택이락 생각합니다. 그렇게 투자하는 것이 때론 장기로 묻어 놓는것보다
더 수익이 난다고 생각하고, 저또한 그런 방법의 투자를 하니까요,
하지만 저는 주식을 매입할때 10번이면 8번은 1년을 넣어놔도 불안하지 않을 회사에 투자를 합니다.
그래야 제 정신건강에 이롭다는걸..그리고 그게 안전하고 수익을 내는길이라는걸 늦게 나마 깨닳았기
때문이죠. 주식을 단순한 돈벌이 수단이나. 단기간에 큰 수익을 내고자 하시는 분들은..마음을 바꾸시는
게 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생각을 가지신 수많은 개인투자자들이 좋지 않은 결말을 맞으셧으니까요..
또한 한순간의 대박을 노리는 주식도..금물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노력의 대가만큼 수익이 돌아오는 곳이 주식시장 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러한 주식시장의 공략하기 위해 하루 09:00~15:00까지 컴퓨터에 앉아 계신다는 그분은..
본인 스스로의 투자 개념을 바꾸신다면 폐인 생활이 아니라, 당당한 경재활동의 수단으로 자신의
시간을 즐기며 컴퓨터에앉아 주식거래를 하실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