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사귄남친은 넘냉정해서리.. 그래서 헤어졌습니다.. 넘 무신경하고..
근디 이번에 사귄지 얼마안된 남친.. 전 남친보다 더 심한거 같습니다..거기다 권위적인것까지..
집안에 장남이구..여동생이 한명있다구하대여.. 주위에서 사랑마니 받구 컸겠네..이러더라구염..
솔직히 마니 이기적입니다... 학교다니랴.. 태권도 애들 갈키랴 (태권도 사범할려구 경력쌓구잇는중임당) 암튼.. 새벽반까지하니까 새벽에 6시부터 새벽 12시까지 거의 풀입니다.. 만날시간 거의없구여
여친 왜 사귀는지 몰겟슴다.. 솔직히.. 내가무신 자기 인형인지 옆에만있어달랍니다..
암튼 저 주말에 1번만나는것두,,넘미안할정도로 만나면 피곤해하고.. 귀찮아 합니다..
연락은 자주오는데.. 저생각하나두 안합니다.. 제가 자는 새벽 3시 4시.. 머 이런시간대에두 저나 그냥
막해서 사람깨워놓구.자기는 자여.. 솔직히 만난지 이제 10일넘었는데..남친이 자기만나서 피곤해하면
조아할 여자 누가있습니까.. 그래서 그런모습 보기 점 힘들다 .. 라구했더니. 남친 왈 니보다 내가 더
힘든데.. 무슨말이냐구.. 자기입장만 늘 생각합니다.. 자기 위주로. 만날때두.꼭 목적이있어야됩니다.
친구랑같이 술을 마신다던가.. 그냥 막연히 보고싶어서..만나는건 용납이안되져..
무지 냉정합니다.. 제가 언젠가 지친다 정말 그랫더니.. 지치면 빨리 결정내리라구..얼마안지났다구.
저를 조아라하는것두 같은디.. 마니 권위적이에여.. 늘 어디 여자가. 머 이런말 자주하고여..
내가 밥챙겨먹고..머 하구..이렇게 챙겨주면 .귀찮다는식으로 알았다.. 그래그래. 대답밖에 안합니다.
저 이런남자 계속 사귀어야되나여? 사귄지 5일째되는날 저보고싶다고 태권도 끝나자마자..
우유조아한다고 우유사들고 온남잔디..그거땜시 더 반했는데.. 자기 힘들어서 그런지..
요즘은 저의 집두 안델다 줍니다.. 이렇게 변하는지.이제 10일 겨우넘었는디..
쓰다보니 할말이 많네여.. 주위에선 정리하라는식으로 말을하는데... 제가 지금놓아줘두 그사람
하나두. 슬퍼하지않을꺼 같습니다.. 그래서 더욱도 약이올라여..
냉정하기그지없고 이기적이고. 권위적이고. 참 고민이 많아염..
꼬릿말점 마니달아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