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와 저는 아직 20대 초반이구요,
이제 500일이 다 되어갑니다.
4월달쯤에 첫관계를 가졌구요.
남자친구도 저도 처음이였어요.
그 당시 남자친구가 저보고 그러더군요
아는 형이 자기에게 말하길,
진짜로 자기 여자로 만들고 소중히 대해주라고 ..
그런데 그건 그냥 말뿐이더군요 ;
그뒤로 만날때 마다 할려고 하는것이 아니겟어요 ?
만약, 일주일을 만났으면 그 일주일 만나는 시간마다
자꾸 하려고 그러는겁니다.
싫다고 계속 그러고, 오늘은 안하겟다고 약속까지 받아도
그게 무참히 깨져 버리지뭐애요 ;
남자친구네집에만 놀러가면 할려고 하는데요 ..
그래서 남자친구네집에 안가겟다고 밖에서 만나자고하면
안하겟다고, 안건들겟다고 다짐을 하더니
그것도 그냥 말만 그러더군요 ;
그럴때마다 화도나고, 짜증도나서 뭐라고해도 계속그럽니다 ;
그리고 길거리에 같이 걸어가다가도 가슴을 만지고,
사람들이 우리를 안본다 싶으면 자꾸 가슴을 만지고
가슴에다가 얼굴을 들이대고 ;
어쩔땐 진짜로 이 남자가 몸이 좋아서 사귀는게 아닌가 하는
그런 생각이 들정도로 심각합니다.
하지말래도 계속 그러는데, 전 어떻게해야하죠 ?
이런 남자친구 .. 어떻게 해야 할까요 ?
비슷한 경험이 잇으신 분들 꼭 조언좀 부탁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