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우리나라는 전쟁이 끝나지 않은 휴전국이다.
내가하는 얘기를 남자우월성 이렇게 받아들이지 마라.
전쟁을 격은사람들이 아직까지 살고있을정도로 아직 6.25가 일어난지 얼마 안됬다.
그런데 마치 미국 유럽등 마냥 아무 위협요소가 없는 나라인줄 착각하고들 있는데.
우리가 이러고 있을때 북은 얼마전까지만해도 미사일 실험 핵실험을 하고있다.
이것이 피부로 느껴지지 않는가? 우리가 열광하던 2002년 월드컵때 우리 젊은 군인들이
북과 서해에서 교전이 일어나 전사한지 얼마나 됐는가...
생각해보아라. 현실을... 느끼지 못한다고 망각하고있지는 않은가...
우리나라에 이미 수많은 간첩들이 살고있는것은 알고있는가? 그들을 좌경용공세력이라고 하는데
왜 이런것들을 모르고 마냥 그런발언들을 하는지 우습고 국민성이 무서울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