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룸이나 단란가서 술먹고 외박한다고 또 남편이 외도하는거 같다고 글을 올리는 여자들이 많다
실제로 많은 여자들은 남편의 부정(?)을 의심하고 또한 걱정한다
그리고 남편의 핸펀의 여자들의 전화나 메세지에 매우 민감하다
그런글에 꼬리말을 다는사람들중 이해해라 아내가 잘해주면 돌아온다 참아라 의심마라 등등의 글을 남기는사람은 대부분 남자다 (사실 다 남자였다)
그런글에 여자들은 버릇을 고쳐야한다 좀 봐두고 또그러면 담판을 지어라한다
그리고 술집여자들과 외박을하는 남자들을 경멸하기도 한다
난 정말 묻고싶다
남자들은 여자가 참는것만이 미덕이라 생각하는지
룸가서 술먹고 외박하는게 스트레스해소, 비지니스의 연장이기에 용서되어저야한다고 생각하는지...
들어오지않는 남편을 핸펀도 꺼놓고 술마시는 남편을 기다리는 수많은 아내들의 상처는 어떻게 해야한다고 생각하는지...
남자의본능이라 어쩔수 없다며 그래도 아내를 사랑한다는 남자들의 진심이 무엇인지 난 알고싶다
아내들은 집지키는 개가 된거 같다는 표현을 가끔쓰기도 한다
주인이 무얼하든 꼬리치고 반겨야 하는....
또한 묻고싶다
남자들이 다른 여자들과 같이 밤을보내는것이 비지니스고 스트레스해소면 일하는 아내들이 스트레스해소겸 비지니스로 호스트바를 찾거나 다른 남자와 외박하는걸 그대들은 용서하고 인정할수 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