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하는 누나가 있는데요
너무 좋아서 접근도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누나가 도벽이 좀 있다고해서
누나 친구들에게(같은교회) 고민상담을 했습니다
도벽증을 제가 고쳐주면서 다가서고 싶은 마음뿐이였죠
그런데 누나가 제번호를 어떻게 알았는지 문자를 보내왔는데 어찌해야할지,,;;
"누나 화났다 니가 있지도 않는 거짓말하고 내훙보고 다닌다며
너란애 그럴줄 몰랐다 교회에서 마주치면 너죽을줄 알아 꺼져"
누나의 화를 풀어주고 싶은데..
아흑 누나없인 죽을것 같아요 도와주세요 네티즌 여러분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