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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분들 제발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가슴아픈사... |2007.07.12 10:51
조회 312 |추천 0

저에게는 정말 제 목숨보다 더 소중한...정말 그런사람이 있습니다.

헤어져야 하는거 아는데...

제가 그사람 잊어야하구, 나버려하는데...

주위에서 뱅뱅돌며 놓지를 못합니다.

그주위에서 서성거립니다.

어제두..오늘두...떠 내일두...

너무 사랑해서 너무 아파서 힘듭니다.

가슴이 정말 찢어집니다.

그사람 사진만 바두 이렇게 가슴이 설레는데...

심장맥박...정신못차리는데..

그사람 제가 어찌하면..잡을수 있을까요~

그사람 전에 사랑하던 여자 있습니다.

그여자 자기 실타구...딴남자랑 만나서 동거하고 있답니다.

근데, 이사람 자기 정말 멋지게 살아서 다시 뺏어올거랍니다.

정말 멋지게 살아서...다시 찾아온답니다.

그여자분 첨이 아니랍니다.

남자 많답니다.

저는 저는..제 사랑만박에 업는데..

그사람을 위해서....머든 다할수있는데...

그사람 정말 제 전부인데...

어찌해야할지..

어떡해하면 이사람에게서 떠날수 있을지...

저 그사람 애기두 가졋습니다.

서로 너무 좋았죠

그사람두 저두 애기들 너무 좋아합니다.

근데..그여자 술먹구 저나왓습니다.

많이는 안됏어두 헤어진지 한 삼개월 정도는 된거같은데..그사람 아이를 가졋답니다.

그아이가 정말 지금사는 남자의 아인지..이사람 아인지..어찌압니까?

날짜 계산해보니 그렇다는데...

저 이사람업이는 정말  살아갈자신이 업습니다.

정말 죽을만큼 힘듭니다.

세상과 인연을 끈을생각두 햇습니다.

이사람 저 무섭답니다.

어떻게 그런짓을 하냐구

저 솔직히 겁 많습니다.

놀이기구같은거 겁 많아서 못탑니다.

저다치는거 시러해서 피나는거 무서워서 머 타구 이런거 잘 못합니다.

몸에 상처나는거 무지 시러합니다.

저 정말 죽구싶엇습니다.

이제 낼모레면 제몸속의 그아이 ...그사람과 저의 사랑의증표...

업어집니다.

서로 결정끝에 담에 조금 더 나은여건이 될때 아이갖자구...

솔직히 저 하기 실습니다.

그사람 너무 사랑해서...낳구 싶습니다.

저 많이 힘들거 압니다.

혼자 잠수타서 몰래 키울까 하는생각두 있습니다.

그사람 업이 애기만...

소중한 내 애기...

자기두 아들낳자 해놓구...

애기핑계로 그사람 잡구 싶은생각두 있습니다.

당신이 사랑하는그사람...가슴에 묻으라구...

수천번 수만번 말하구 싶습니다.

하나님께두 절실히 기도햇습니다.

두드리면 주신다길래..

솔직히 양심에 찔리지만..믿을때가 업습니다.

그사람...그여자분 맘 돌리게 해달라구 애절하게 말할때는 하나님박에 안계신거같아서...

정말 하나님께서 저의 기도를 들어주셧음 좋겟습니다.

평생 이사람과 잘 살게 해달라구~

이사람 마음 저한테 오게 해달라구~

그럼 교회두 열심히 다니구 할수 있을거 같은데..

정말 이사람 저와 함께만 하게 해준다면...머든 다할수 있는데...

이사람 저는 안보이나봅니다.

저 이케괴로워하구 힘들어 하는거 안보이나..

아님 보이는데 자기사랑 소중해서 외면하나?

저 이사람..무저건 잡구 싶은데 어찌해야 할까요?

그여자분 이사람한테 외면햇음 좋겟는데...어찌해야할지..

이미 실어서 갓음 오지말지..

저보고 어쩌라구 오는건지...

도와주세요~

이사람 너무 사랑하는데...

정말 도와주세요

정말 하나님 제가 기댈대가 의지할대가 업습니다.

하나님 제기도 좀 들어주세요

간절히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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