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밤에 아가씨들이 많은 곳에서 일을 합니다....
마치는시각은 새벽5시정도입니다..
어제는 일을 마치고 친구와 아는 형이랑 고기에 소주한잔하고 당구한게임을 치는 도중
영화 트랜스XX 를 보러가자는 이야기가 나와서 시내로 보러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목욕을 하고 피곤한몸을 이끌고 시내로 나가서 영화 트랜스XX를 보았습니다...
영화는 정말정말 재미있었습니다.....한번 더 보고 싶을 정도로요....ㅋㅋㅋ
그렇게 낮에 한숨도 자지않고 출근을 했습니다....ㅜㅜ
초반에는 괜찮다가 새벽2시정도되니까 몸이 완전 오징어처럼 흐물해지더군요...
지배인이 그걸 보고 집에 일찍 보내줬습니다..ㅋㅋㅋ
집에오자마자 씻지도 않고 옷만 벗고 바로 잤습니다....ㅜ
피곤한상태라서 그냥 잠들었는데...그피곤한와중에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꿈내용은....
자다가 소변이 마려워서 화장실로 갔습니다...
변기통 뚜껑을 열고 엉덩이 걸치는 부분까지 올리고 저는 소변을 보았습니다....
소변을 다보고 털고있는데.....
변기통이 갑자기 변신을 하는 것이었습니다...ㅜㅜ
저는 털다가 뒤로 자빠졌고....변기통은 계속 변신을 하고 있었습니다....ㅜ
순간 무서웠습니다...ㅜ
변신이 끝나자 저는 자리에서 일어나자 로봇이 나에게 말을했다....ㅜ
"나는 당신의 가디언 변블비다"
나는 당황스러웠다....변기통이 갑자기 변신하지를 않나...지가 가디언이라고하지를 않나.....
그리고 제일 당황스러웠던건.........
변기통 뒤에 물이 차는 부분에....쇠에 플라스틱 공같은게 달려있는데....
아놔....ㅋㅋㅋ그걸 무기라고 들고있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변블비와 나는 처음 만나고 변블비의 무기를 보다가 꿈에서 깨어 버렸다...ㅋㅋㅋㅋㅋㅋ
하여튼 영화에 너무 푹빠지면 안된다니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