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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꾸버닥..안눙하심꽈..
차므로 오랜만에 뵙는거 갓슴다..
잉...>_<..누구여??하시는 분 게심꽈..![]()
으허헝 올만에 오니 그러실만도 하심돠..흐흑..![]()
지송함돠 먹고살기 힘들어 그러려니 어여삐 봐주십쎠..
전편이 너무 멀리있어서 잊어버리신분 게실검돠.
.
기억이 가물거리더라도 너무 미어하디마라주십쎠..![]()
허접글이지만 제 글을 읽어주시는 분들에게.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완결을 내야할터인데..![]()
지송하게 됫슴돠..글이 늦어지더라도 용서해주십쎠..
짬짬히 쓰도록 하것슴돠...감사함돠(^^)(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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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칵..(문여는 소림돠)
현이 들어가자 유민은 담배연기를 후욱 내 뿜슴돠.
'역시 흔들리고 잇는 건가'
현은 가슴이 덜컹 내려안잣슴돠.
한동안 피우지 않던 담배를 다시 피운다는건 뭔가
심상찮은 일이 생기기전에 늘 보앗던 유민의 행동이엇슴돠
허험..회장님???ㅡ 현
어??그래 ㅡ 유민
역시 제 생각과 같은 겁니까???ㅡ 현
짜식 어떻게 니가 나보다 나를 더 잘아는지...훗...
차라리 얼굴을 보지 말것을...후~~~우....ㅡ유민
아..............가씨.....ㅡ 현
유하랑 닮은거 같냐???ㅡ 유민
하는 행동이랑 와닿는 느낌이 그랫습니다...(--)...ㅡ 현
짜식아 닮긴 머가 닮아 이자식아..
하나도 안닮았구만..퍼벅...ㅡ.,ㅡ^...ㅡ 유민..
으윽..죄..죄송합니다(--)(__);;;ㅡ 현
얼렐레레레..꼴레레레레...(저나벨소림돠ㅡ.,ㅡ;;;우리집 저나는 저러케 울림돠)
여보세요..네..아가씨 네..
회장님 아가씨임니다...ㅡ 현..
어.....나다 ..그래......
다행이구나...주의만 주는걸로는 안되겟니??
그래 내가 알아서 하마..ㅡ 유민
-3-..뿌효효효...
타스는 괜히 불안해 짐돠.
그냥 괜한 객기로 이곳까지 겁없이 따라왔지만.
유민들이 평범한 사람들이 아니란걸 알수 있섯슴돠.
그들이 타스를 데려온것도 결국 재미난 유괴놀이만은
아니라는 거엿슴다..
30분쯤 지나 강아지와 곰이 나왓슴돠(^ㅠ^유민과 현)
^ㅡ^;;;어하하하....
두...두 아자씨 표정이 윽수로 시..심가...심각....ㅠ0ㅠ...ㅡ 타스
짜식 너 벌서 쫄앗냐...후훗..
아깐 배가 고파서 상황판단할 머리가 백지가
되엇다가 이제 정신이 드는 거냐???^---------^씨익..ㅡ 유민
ㅠ0ㅠ...쪼..쫄기는예..
지가 마...만다꼬 ..
내가 무신 쫄바지가..무단시 쫄앗따꼬 그라노??ㅠ0ㅠ..ㅡ 타스
얘들아 준비해라...ㅡ.,ㅡ^...ㅡ 유민
넵....정말이십니까??설마 이 어린 것을...
어떡하니 불쌍한 타스...
미안하구나....으흐흑...나를 미워하지마라...ㅡ 현
아..아자씨...???
서..설마 나를 고문할라꼬???
몽디로 뚜디팰라꼬??
아..아이모..우..우짤라꼬예???ㅠ0ㅠ...ㅡ 타스
타스는 음침하게 웃고잇는 유민의 얼굴을 보앗슴다
조금전 그래도 쬐금 부드럽다할 그 표정은 사라지고
썸뜩할 정도의 차가운 미소를 짓고 잇슴돠
역시 덜렁덜렁 따라나서는게 아니었는데.
괜히 얌전히 따라왔다 후회를 하는 타스임돠..
타스는 다시 현을 쳐다보앗슴돠.
현은 끼~~익...손으로 목을 그어보이는 제스쳐를 보엿슴돠..
히~~익¢.,¢..옴마야 우짜고
내는 인쟈 요대로 주거뿌는 갑따......
그란데예 이유나 알고 주그입시더??
내가튼 연약한(?)딸아가 무신 죄가 있다꼬...
지가 아자씨한테 무신 잘못을 핸능교??예??ㅠ0ㅠ...ㅡ 타스
너 세유알지??...ㅡ 현
세유가 와예???ㅠ0ㅠ..쿠울쩍...패앵~~ㅡ 타스
너 앞으로 세유랑 어울려 다니지 마라...
이번은 경고란걸 명심해......
다음에 정말.......알았냐?...ㅡ 유민
유민은 현에게 고개짓을 햇슴돠..
커다란 현이 타스에게 다가옴돠..
한발짝 뒤로 물러서는 타스임돠
'칫..내가 그래 쉬븐(만만한)상대를 아이라는 걸 모르제?헤헤
후훗 역시 세유란건가??그래도 쉽게 당할수는 없는거지 내 체면이
있는건데..하지만 내가 어떻게 널 미워하냐??'
씁쓸한 미소를 지으며 애써 눈물을 참는 타스..
다가오는 현에게 일격을 가하기 위해 타스는 공중으로
붕 날아올라 공중돌려차기를 햇슴돠..퍼벅.......
쓰윽...허헛.제법이구나 타스...
하지만 넌 상대에 실력도 파악할줄 모를만큼
아직 어리석구나...
어디 실력좀 볼까?,,,,ㅡ 현
타스는 현에게 풍기는 위압감과.
공포심에 몸이 얼어버리는 것 같앗슴돠.
아까의 그 상냥한 현은 어디간걸까엽.
타스에게 아무일 없을거란 그말은 벌써 잊은건지??
성난 곰처럼 달려오는 현을 보며 타스는 머릿속이 하얗게
되버리는 거 같슴돠.....정말 타스를 가만두지 않을 것 같은
무서운 모습으로......
★이야기 내용이 유연하게 흐르질 못한점 양해바람돠.
일하며 짬짬히 몰래 쓰는 글이다보니..죄송함돠
늘 행복한일만 가득하길 바람돠(^^)(__)꾸버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