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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으로 만든 얼큰 뜨끈한 손칼국수와 손수제비

독신체질 |2007.07.13 05:46
조회 4,935 |추천 0

심한 몸살이 걸려서 온몸을 바늘로 콕콕 찌르는 것 같다. 목감기도 심해서 말하기도 숨쉬기도 힘들어서 어제 밥도 못 먹었다. 새벽에 너무나 손칼국수가 먹고 싶었다.

뜨끈하고 얼큰한 국물을 마시고, 쫄깃한 면발을 씹으면 몸살이 금방 나을 것 같았다.

먹는 내내 땀이 비오듯 쏟아졌다. 조금 나은 것 같다...설거지할 일이 걱정된다 ㅠㅠ





칼국수는 원래 겉절이와 잘 어울리는데 없어서 그냥 배추김치로...먹었다.

칼국수를 만들고 남은 반죽으로 만든 매운수제비...

어젯밤에 이거 만들어 먹고 땀 빡빡 흘리고 거의 다 나았습니다...헤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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